중·한 무역 지난해 꾸준한 성장세 전자기계 제품 비중 약 70%
发布时间:26-01-09 11:14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세관총서에 따르면 2025년 1~11월(이하 동일) 중국과 한국의 무역액은 총 2조 1,4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중국은 한국으로부터 1조 2,000억원 상당의 상품을 수입했고, 9,400억원의 상품을 한국에 수출했다.

 

전자기계 제품 무역액은 5.9% 증가한 1조 4,300억원을 기록해 량국간 전체 수출입중 67%를 점했다.

 

중국의 한국산 전자 부품 수입은 9.9% 증가했고 컴퓨터 부품 수입은 7.4% 늘었다. 반대로 한국으로의 전자 부품 및 자동차 부품 수출 역시 각각 10%, 8.9% 확대됐다.

 

신흥 분야 협력도 탄력을 받아 중국이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의약재·의약품은 8.9%, 전기 기자재는 3% 증가했다.

 

량국간 농산물 무역액은 521억 9,000만원으로 2.1% 신장했다.

 

한편 한국산 주류, 청량음료, 밀가루 식품의 중국 수출과 중국산 건과일, 신선과일, 견과류, 차(茶)의 한국 수출 모두 두자리수 증가률을 보였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