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 료양서 ‘동주애심 초불행동’ 행사 진행
发布时间:26-01-09 11:10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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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월 5일, 료녕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와 료양시조선족련의회는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소학부)에서 '동주애심 초불행동' 제72차 료양역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10명 학생들에게 성, 시 조선족 애심인사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을 전달했다.
료녕성한마음애심공익기금회 부리사장 박학근, 비서장 림방우, 감사장 홍해신 등 관계자 일행과 료양시조선족련의회 회장 리림, 상무부회장 신무현, 부회장겸 비서장 정홍원, 부회장 겸 시조선족료식업협회 회장 박희자와 시조선족학교 당지부 서기, 교장 겸 공회주석 김성철을 비롯한 학교 지도부 성원들이 행사에 참석했다.
행사 사회를 맡은 백금화 료양시조선족련의회 부회장 겸 시조선족애심협회 회장은 애심기금의 지원 상황과 료양시 애심인사들의 성금 모금 활동 상황을 보고했다.
이어 리림 시조선족련의회 회장, 림방우 기금회 비서장은 학생들에게 "조선족 애심인사들의 선행을 잊지 말고 어려움을 극복하며 건강한 몸으로 학업을 견지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덕지체미로를 겸비한 우수한 인재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성철 교장은 학교 전체 사생들을 대표하여 애심인사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 학교차원에서도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 대해 더욱 관심할 것을 다짐했다.
학생 대표는 "애심인사들의 관심과 배려를 잊지 않고 공부를 열심히 하여 품행이 바른 새시대 청소년으로 자라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