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항·2026’ 신년음악회 연길서 개최
发布时间:26-01-06 09:21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12월 30일 저녁, ‘아름다운 연변에서 성세 노래하고 새 로정에서 화려한 장 열다(大美延边歌盛世 乐启新程谱华章)’ 출항·2026 신년음악회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길림성당위 상무위원이며 연변주당위 서기인 호가복, 연변주당위 부서기이며 주장인 홍경, 연변주인대 상무위원회 주임 채홍성 등 지도자들과 연변주의 간부 및 군중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축제를 함께 즐기며 새해를 맞이했다.

음악회는 장엄하고 웅장한 분위기 속에서 고조가 거듭되였다. 독창, 합창, 중창, 악기 연주 등 다양한 예술형식을 아우른 이 음악회는 정성스럽게 다듬어진 음악편곡과 깊은 감정을 담은 현장연주를 통해 지난 1년간 전 주가 어려움을 극복하며 힘차게 나아간 려정과 각 분야에서 거둔 빛나는 성과를 깊이 있게 되돌아보았다. 또한 연변의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당의 령도 아래 하나로 뭉쳐 분발진취하는 기백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연변의 여러 민족 아들딸들이 당의 당부를 마음에 새기고 은혜에 감사하며 분발정진하여 연변의 도약과 추월을 다그치려는 결심과 자신감, 그리고 열정을 충분히 보여줬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