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공업 스마트화 관찰 ③
发布时间:22-11-22 09:58  发布人:金卓    关键词:   

'제품 판매'에서 '써비스 판매'로

 

10월 31일, 심양정예NC선반유한회사 생산 작업장에서는 공인들이 조를 나누어 선반을 가공하고 있다. 얼마후 이 선반은 회사에서 자주적으로 연구개발한 자재시스템, 관리통제시스템과 함께 고객들의 손에 전달하게 된다. 작업장 한켠에는 "스마트제조가 생활을 변화시킨다"는 붉은색 글자가 눈에 띈다.

  

 

2011년에 설립된 심양정예는 전문적으로 고정밀선반, 스마트제조생산라인 및 스마트 작업장 연구개발과 생산에 종사하는 국가첨단기술기업이다. 초기 선반생산업체에서 지금의 스마트 생산라인 공급업체로 전환하기까지 심양정예는 시장에서 부단히 '진화'했다.

 

"기술로 발전을 모색하는 것은 초기 우리의 공동인식으로서 저가품을 판매하지 않고 일을 하려면 타인은 할 수 없는 혹은 아직 하지 못한 일을 해야 한다"고 총경리 영지군이 말한다. 시장을 여러차례 분석한 심양정예는 주동적인 변화를 결정했다. 2016년, 이들은 항공항천이라는 NC선반 첨단 응용령역에 눈길을 돌려 비행기구조물을 위한 개성화 선반을 연구제작했다.

 

'전문성', '진정성'은 심양정예가 점차 업계의 수많은 기업에 널리 알려지게 했다. 부단히 깊이있게 연구함에 따라 심양정예는 천천히 또다시 새로운 기회를 찾았다. 고품질발전을 원하는 고객들은 대량생산과 다양한 품종의 소량생산 해결방안에 대해 기대감을 내비쳤다. 현장에 심입하고, 전문가의 지도를 받은 심양정예는 '개미군락제조시스템'을 혁신적으로 연구개발했는데 이는 스마트하고 유연한 생산라인으로서 고객이 원가절감, 품질제고, 효률증대를 실현하고 더 나아가 량질의 스마트화를 실현하도록 도움을 주었다.  

 

"례하면 우리는 부품 코드 및 식별, 고정장치 코드 및 식별, 절삭공구 코드 및 식별, 온라인 감측 등 모듈을 통해 데이타 수집과 품질을 추적할 수 있고 동시에 단일기계 NC시스템과 생산라인 관리통제 시스템에 대해 스마트 배치와 스마트 일정관리를 진행할 수 있다." 영지군이 진일보 해석했다. 

 

설비 판매에서 고객의 수요에 따라 생산라인을 설계, 계획하고 후기 운행상황을 추적모니터링하기까지 심양정예는 써비스사슬을 부단히 늘렸고 시장에서 립지를 굳혔다. 현재 심양정예의 14개 스마트 생산라인은 심양항공제조유한회사, 남경신광그룹유한책임회사, 중국항발남방공업유한회사 등 10개 회사에서 운행되고 있다. 2021년 고객을 위해 연구개발한 항공구조물 디지털 스마트 가공 작업장 관리통제 시스템은 공신부 '산업인터넷플랫폼혁신선도응용사례' 영예를 획득했다.

 

  

항공항천령역 뿐만 아니라 신에너지 자동차, 드론 등 신흥산업에서도 심양정예의 스마트 생산라인은 동일한 시장을 구비하고 있다. "너무 빠르다!" 심양정예의 생산라인이 락착된 후 동풍자동차부품(그룹)유한회사 항목경리 왕금강은 "한개 제품을 생산할 때 소요되는 시간이 22분에서 12분으로 단축되였는데 생산효률과 스마트화 수준이 대폭 제고되였다"고 감탄했다.

 

현재 매일 상담전화가 끊이지 않는다는 영지군은 시장수요의 변화를 시시각각 느끼고 있다. 그는 기술은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회사는 계속하여 고가시장을 겨냥해 핵심기술 연구개발을 잘 하는 동시에 생산능력을 확대하여 시장을 제대로 장악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자의 말:

 

'스마일 커브'의 량끝을 향하여

 

'공업 기계의 어머니'라고 불리우는 선반은 현대 공업발전의 중요한 주추돌로서 업계경쟁이 매우 치렬하다. 심양정예가 창업해서 흥성해질 수 있었던 원인에 대해 영지군은 이 같이 답했다. 모든 기업의 생존과 발전은 모두 시장규률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는바 산업인터넷시대에 단일하게 제품만 만들고 써비스를 중시하지 않는 기업은 반드시 도태될 것이다.

 

확실히 경제학중에서 유명한 '스마일 커브'를 놓고 본다면 제조가공 부분은 시종 저층에 처해있고 제품연구개발, 애프터써비스는 상승의 량끝에 처해있다. 심양선반은 시장변화를 민첩하게 포착하고 시대의 조류에 순응하며 변화흐름에 맞춰 대규모 생산에서 맞춤생산으로, 생산형 제조에서 써비스형 제조에로의 전형을 완성했다.

 

공업대성, 제조대성인 료녕의 산업은 기초가 있고 기술은 축적되여있기에 '디지털 날개'를 장착한다면 반드시 새로운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새로운 비약을 실현하게 될 것이다. 심양정예의 정채로운 변신은 본보기로 삼을 만하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