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월드컵, 4.4억딸라 사상 최대 상금 배당!
发布时间:22-11-22 09:37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2022 카타르월드컵이 20일 개막했다. 흥미진진한 경기뿐만 아니라 월드컵 상금 배당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최대인 4.4억딸라의 총상금은 어떻게 배당할가?

우승상금은 4200만딸라이다

FIFA가 제공하는 총상금 4.4억 딸라가운데서 가장 큰 관심은 단연 우승상금이다. 이번 월드컵 우승상금은 4200만딸라로 지난기 월드컵에 비해 400만딸라가 많다.

우승외에 다른 순위의 상금도 두둑하다. 준우승상금은 3000만딸라, 3위는 2700만딸라, 4위도 2500만딸라를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심지어 2006년의 우승상금에 비해서도 많다.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팀도 900만딸라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이번 월드컵에서 등장만 하면 축구팀의 수입이 2002년의 우승상금을 초과한다는 뜻이다.
이 밖에 참가팀은 경기시작전에 모두 150만딸라의 준비자금을 받았다.

날자별로 결제, FIFA는 선수 소속 클럽에 보조금 지급

월드컵일정은 예선부터 최종결승까지 약 2년이 걸리며 경기기간은 일반적으로 여러 축구리그의 시즌과 겹친다. 선수들은 장거리비행을 피할 수 없기에 모든 경기를 병행하기 어렵다. 각 축구클럽 사이의 관계유지를 위해 FIFA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부터 ‘클럽혜택계획’을 통해 월드컵 참가선수들이 소속된 구단에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월드컵 ‘클럽혜택계획’의 보조금액은 2.09억딸라에 이른다.

FIFA에 소개에 따르면 보조금은 월드컵 출전시간, 날짜를 단위로 결제되고 선수 일인당 하루에 1만딸라의 보조금을 자신이 소속한 구단에 가져다줄 것으로 예측된다. 결승에 진출한 두팀의 1위 선수는 각자의 클럽에 37만딸라의 보조금을 가져다준다.

축구협회별로 선수포상금 자주적으로 분배

선수 일인당 얼마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는지는 각 축구협회의 자주적 결정에 좌우된다.

독일축구협회는 독일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경우 선수 일인당 5.2만딸라를 받고 8강에 진입하면 포상금은 약 10.3만딸라, 우승을 하면 일인당 41.4만딸라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오스트랄리아 선수들은 조별리그에 출전하면 일인당 15.1만딸라를 받을 수 있고 토너먼트(淘汰赛)에 진출하면 일인당 34.5만딸라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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