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신출판집단 해외 유명 도서관에 도서 수출
发布时间:22-06-22 09:31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최근년간 중신출판집단 편집팀이 기획출판한 량질의 창작작품들이 전 세계 동종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로열콜린스출판집단과 합작하면서 중신출판집단의 적지 않은 작품들이 해외 유명 도서관에 소장되기도 하면서 우리 문화의 해외수출에 날개를 달아주고 있다.

해외도서관소장데이터는 업계가 인정하고 있는 출판분야의 국제영향력을 가늠하는 지표로 되고있다.

《일대일로를 제대로 읽다》 영문판 도서가 싱가포르국제도서관에 소장됐다. 책은 ‘일대일로’ 전략을 계통적으로 해독한 작품으로 력사, 지연, 경제, 외교 등 서로 다른 시각으로부터 출발해 독자들에게 ‘일대일로’의 전반적인 전략을  알아보기 쉽게 적었다.

《대사원전》 시리즈 34권 전권이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도서관에 소장됐다. 시리즈는 중국미술사에서 우수한 대사 및 원전을 선정한 책으로 완정한 대도형식을 독자들에게 펼쳐보인다.

《전자상거래3.0》 번역판은 싱가포르공예교육학원 도서관에 소장됐다. 책은 인터넷시대에 들어서면서 인터넷 플랫폼이 인류의 상업사회에 새로운 무대를 제공한 배경을 풀어냈다. 작가는 10개 부분으로 나눠 ‘인터넷+’의 우세를 서술했고 리론과 전략적 시각으로부터 출발해 전자상거래에 대해 새롭게 정의를 내렸다.

중신출판집단 관련 책임자에 따르면 최근년간 ‘중국이야기를 잘 전해 세계가 중국을 제대로 알아’간다는 리념을 념두에 두고 중신출판집단과 다수의 유명 국제출판상은 깊이있는 협력관계를 맺고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딸리아, 로씨야, 일본, 한국 등 20여개 나라와 840여개의 도서저작권을 수출했다.

중신출판집단은 앞으로 더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로 새로운 협력모식을 계속하여 탐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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