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점 2488개 증가
发布时间:21-04-06 09:06
发布人:金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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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중국도서발행업협회와 백도넷(百道网)에서 주최한 2021년 중국서점대회가 북경에서 펼쳐졌다. 기자가 회의에서 알아본데 의하면 2020년 비록 코로나사태의 영향이 있었지만 우리 나라 서점은 줄곧 쾌속 성장세를 보였는 바 새로 생긴 서점이 4061개로, 페업한 서점의 수를 훨씬 넘어섰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서점의 수는 2488개 늘어났다.
백도넷에서 발표한<2020년-2021년>에 따르면 2020년 새로 생긴 서점 도시 순위중 북경이 639개라는 수자로 1위에 등극했다. 서안, 서주, 남경, 련운항, 할빈, 남통, 상해, 중경이 앞 10위를 차지했다. 새로 생긴 서점들은 신화서점 및 민영브랜드 체인점들이 위주이다.
오프라인 서점의 수량 증가는 각지 정부의 지지와 갈라놓을 수 없다. 백도넷에서 조사연구한 296개 오프라인 서점중, 20%의 서점이 면세정책을 향수하고 있으며 18%의 서점이 집세보조금을, 7%의 서점이 정부채구봉사 지원을 받고 있다. 오프라인 서점도 적극적인 혁신을 통해 서비스면의 새로운 방식을 적극 탐구, 시도하고 있다. 적지 않은 서점들이 온라인 방송, 동영상 등 방식으로 책을 소개하거나 온라인 활동을 개최하며 독자를 그러모으고 있다. 뿐만아니라 정부 혹은 기업과 손잡고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