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료녕성 상품주택 평균가격 8993원/㎡... 심양 1.1만원, 대련 1.3만원
发布时间:21-02-20 03:23  发布人:金卓    关键词:   

2월 18일, 료녕성부동산협회는 2020년 부동산 빅데이터를 발표했다. 지난해 우리 성은 ‘주택은 거주용이지 투기용이 아니다’는 기조를 바탕으로 부동산시장감시측정지표체계를 구축하고 도시에 따라 맞춤형 정책을 실시하며 도시의 주체적 책임을 명확히 하는 것으로 부동산시장의 위험을 효과적으로 방지 및 해결해 료녕성 부동산시장의 안정적이고 건강한 운행을 확보했다.

 

● 거래면적 거래액 동기대비 8.3%, 6.8% 하락

● 상품주택 외지인 구매 비률 심양 1위

 

코로나 등 영향으로 2020년 료녕성 부동산 거래면적이 4570.2만㎡로 동기대비 8.3% 하락, 부동산 거래액이 3781.4억원으로 동기대비 6.8% 하락했다. 거래면적과 거래액 모두 일정하게 하락했지만 평방미터당 평균 가격이 상승했다.

 

  

그중 심양, 대련 두 도시의 부동산 거래규모가 비교적 컸다. 두 도시의 거래면적이 전 성 수치의 50%를 차지하고 거래액이 70%를 차지했다. 심양의 거래액이 1600억원을 초과했고 대련의 거래액이 1000억원을 초과했다. 특히 심양 상품주택의 외지인 구매비률이 46.8%로 1위를 차지하고, 대련이 33.7%로 2위, 부신이 20.4%로 3위를 차지했다. 외지인 구매비률의 증가는 해당 도시의 투자 잠재력을 설명하는 한편 도시의 집결효과가 명확해 외래인구를 유치할 수 있다는 것도 설명한다.

 

● 거래량 10.7% 하락

● 거래당 평균면적 금주 1위

 

2020년, 료녕성 부동산 거래량이 44만 5130채로 동기대비 10.7% 하락했다. 동기대비 상승한 도시들로는 모두 6개, 그중 심양이 14만채를 넘었고 대련이 7만채를 넘었으며 안산이 2.9만채를 넘었다. 료녕성 부동산 거래당 평균면적이 102.7㎡이며 금주가 108㎡로 전 성 1위를 차지했다. 각 도시 90㎡ 이상 신축 부동산(주택)의 거래가 비교적 좋았다. 료녕성 거래당 평균면적이 커졌고 개선형 수요의 증가도 뚜렷했다.

 

● 평균가격 동기대비 1.6% 상승

● 심양, 대련, 무순, 료양 상승폭 뚜렷

 

2020년 료녕성 부동산 평균 거래가격이 8274원/㎡로 동기대비 1.6% 상승했다. 그중 주택이 8132원/㎡로 동기대비 2% 상승했다. 2020년 전국 평균가격 및 동·중부지역 부동산 평균가격과 비교해 볼 때 료녕의 상승폭은 아직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에 처해있다. 각 시별로 볼 때 평균가격이 동기대비 상승한 도시들로는 11개, 그중 대련과 심양의 평균가격이 비교적 높아 전 성 평균치를 초과했다.

 

● 재고부동산 거래면적, 거래량, 거래액 동기대비 0.6%. 2%. 8.4% 상승

 

2020년 료녕성 재고부동산 거래면적이 3734만㎡로 동기대비 0.6% 상승, 거래량이 46만 7150채로 동기대비 2% 상승, 거래액이 1868.4억원으로 동기대비 8.4% 상승했다. 그중 주택 거래면적이 3449.6만㎡로 동기대비 2.1% 상승, 거래량이 44만 8162채로 동기대비 0.1% 하락, 거래액이 1741.3억원으로 동기대비 10.8% 상승했다. 데이타에 따르면 료녕성 재고부동산의 거래면적과 거래량의 지표가 소폭 상승했고 거래액과 평균 거래가격의 지표가 비교적 뚜렷하게 상승했다.

 

각 시별로 볼 때 8개 도시의 재고부동산 거래면적과 거래액이 상승추세를 보였고 심양과 대련의 재고부동산 거래규모가 비교적 컸다. 재고부동산 외지인 구매비률 역시 심양이 1위를 차지해 28.3%에 달했다. 료녕성 재고부동산 거래당 평균면적이 79.9㎡로 중소형 주택이 여전히 주요 위치를 차지했다.

 

● 재고부동산 평균 거래가격 7.8% 상승

 

2020년 료녕성 재고부동산 평균 거래가격이 5004원/㎡으로 동기대비 7.8% 상승했다. 그중 주택이 5048원/㎡으로 동기대비 8.5% 상승했다. 료녕성부동산연구센터의 데이타에 따르면 재고부동산 거래가격이 각 시 등록가격보다 평균 1428원/㎡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