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보편혜택형 소형기업 대출잔액 15조원 초과
发布时间:21-01-13 01:36  发布人:金卓    关键词:   

기자가 12일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에서 입수한 데 의하면 2020년 12월말까지 전국 보편혜택형 소형기업의 대출잔액은 15조원을 초과해 동기대비 증속이 30%를 초과했다고 한다.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관련 부문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은행업 금융기구가 보편혜택 금융서비스 강화하도록 추동하고 감독관리심사를 강화하며 신용대출자원의 정확한 투입을 인도해 소형기업의 유효한 신용대출공급의 지속적인 증가를 확보했다. 동시에 은행이 신용대출구조를 보완하도록 인도하고 소형기업에 대한 '첫번째 대출', '대출연장' 확장강도를 강화하며 신용대출, 중장기적 대출 등 제품을 풍부히 하여 소형기업의 대출 방식과 기한 요구에 더 잘 부합되게 했다.

데터에 의하면 2020년 11월 말까지 소형기업의 신용대출, 대출연장 잔액은 각각 작년초보다 31.34%, 50.33% 성장했고 중장기적 대출잔액은 2020년 1월말보다 11.79%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형기업의 융자원가를 낮추는 것을 추동하기 위해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은행기구의 규정위반 수금과 비규범적 경영행위에 대한 조사처리강도를 강화했고 동시에 은행이 LPR추세에 근거해 소형기업 대출리률 정가를 확정하도록 인도해 소형기업의 융자원가를 합리한 수준을 유지하게 했다.

데터에 의하면 2020년 1월부터 11월 은행업이 새로 발급한 보편혜택형 소형기업 대출리률은 5.88%로서 2019년보다 0.82개 포인트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책임자는 다음 단계에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는 소형기업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소형기업 대출총량이 안정적인 성장을 유지하는 기초에서 소형기업 신용대출 공급의 품질과 효률을 힘써 제고하여 신용대출구조가 한층 보완되도록 촉진하고 소형기업 융자원가가 합리한 수준을 유지하도록 인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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