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 직업교육개혁 추진, 복합형 기술인재 양성
发布时间:21-01-12 03:41  发布人:金卓    关键词:   

얼마전 반년간의 실습을 거쳐 고우는 천진의 한 기업과 취업의향을 달성했다. 고우는이것은 1+X의 증서제도 덕분이라고 기뻐하며 말했다.

1+X증서란 하나의 학력증서를 취득한 토대 우에 약간의 직업기능등급 증서를 취득한 것을 말한다. 고우는 심양직업기술학교 자동차검사수리전공의 학생으로서 본전공외에 지난해 4월 시험을 통해 또 자동차 운용과 수리 직업기능등급증서를 취득했다. 기업에서 실습생을 모집할 때 그는 이때문에 우선적으로 합격되였고 지난해 6월부터 실습을 시작했다.

심양직업기술학원에는 전자상거래전공의 재학생이 총 108명이 있는데 100명은 이미 1+X직업기능등급증서 시험에 참가했으며 학생들의 온라인쇼핑몰 운영 직업기능등급 중급증서 통과률은 83%에 달했다. 학습을 더 잘 추진하기 위해 학교의 10명 교원들도 각각 온라인쇼핑몰 운영 학습, 전자상무 데터분석 교원자격을 획득했다. 2020년 심양직업기술학원 졸업생 취업률은 최초로 95%를 초과했다.

심양직업기술학원뿐만 아니라 료녕성에서는 2019년부터 1+X증서 시범사업을 가동했는데 전성 145개 학교에서 1036가지의 시범항목을 전개함으로써 13만명 학생들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여기에는 국가에서 인증한 92개 직업기능등급증서가 포함된다. 료녕성에서는 1+X 증서 관련 학습을 무료로 진행했는데 각 학교에서 조직한 학습과 심사사업 관련 비용은 정상교육지출로 간주되여 학교 예산에 포함되였다.

당면 료녕 전성에는 2만여명의 학생들이 1+X증서시험에 참가했고 통과률이 70%에 달했다. 다음 단계에 료녕성은 직업교육개혁을 전면 추진하고 1+X증서제도 시범규모를 해마다 확대하여 더 많은 복합형 기술기능인재를 양성하고 졸업생 취업혁신능력을 증강시키게 된다.

 

인민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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