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혁신지수 세계 14위…혁신형 국가 건설 새 진전
发布时间:20-05-21 03:25  发布人:金卓    关键词:   

[북경=신화통신] 국무원 보도판공실에서 5월 19일 소집한 소식공개회에서 과학기술부 부장 왕지강이 2019년 전사회 연구개발지출은 2조 1700억원으로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19%였고 과학기술 기여률은 59.9%였다며 우리 나라 과학기술 혁신사업의 최신 진전을 소개하였다.

왕지강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지난 1년간 전국 과학기술계는 혁신구동 발전전략을 깊이 있게 실시하였고 연구개발 난관돌파를 강화하였으며 성과의 응용화 전환을 가속화하여 주요지표가 온당하게 상승하였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의 평가에서 우리 나라의 혁신지수 순위가 세계 14위로 총체적 혁신 능력이 대폭 상승하였고 혁신형 국가 건설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룩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년간 우리 나라는 3차원 량자 홀 효과 최초 관측, 상아4호 달 뒤면 성공적 착륙, 시속 600킬로메터 고속 자기부상렬차 성공 등 한패의 혁신성과가 부단히 배출되였고 고속철도, 5G 이동통신, 새에너지 등 일부 고신기술산업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며 우리 나라 과학기술의 종합실력을 보여주었다.

소개에 따르면 전염병 발생 후 과학기술부는 중앙의 포치와 요구에 따라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약품감독관리국, 교육부 등 12개 부문과 련합하여 과학연구 난관돌파 소조를 구성하고 약물 연구개발, 백신 연구개발, 진단키트 등 10개 중점사업 전문반을 설립하였으며 83개 응급난관 돌파항목을 포치하였다. 또한 전국의 우세한 력량을 조직, 동원하여 전염병 예방통제와 과학연구 난관돌파를 진행하여 전국적인 과학연구 난관돌파 구도를 형성하였으며 전염병 예방통제와 업무복귀, 생산재개에서 적극적인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