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3월 30일, 길림성 ‘동심축몽 문화흥변’(同心逐梦 文化兴边) 문예 자원봉사 혜민공연이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에서 열렸다.
이 책의 저자 백숭은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료녕성 안산의 로후공업지대에서 태여난 그는 11살에 부모를 따라 서안으로 이주했다.
전세계 판매수가 1억이 넘는 고전동화 《샬롯의 거미줄》, 《스튜어트 리틀》, 《트럼베트를 부는 백조》가 최근 새로운 번역판본으로 출간되였다.
중국해양대학 법학원 교수 상본겸의 신작 《정의의 주름》이 최근 생활·독서·신지삼련서점에 의해 출간되였다.
한국의 소설가 김초엽이 쓴 《지구 끝의 온실》은 그의 첫 장편소설로 지구를 뒤덮은 먼지 속에서 식물과 인간의 관계 그리고 그속에서 피여나는 사랑과 희망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1일, 연길시문화관이 주최한 2026년 ‘기층에 문화를 전하다’ 문예양성반의 성과보고 전시공연이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무대를 가졌다.
"사진이 단순히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를 넘어 대중이 자신의 감정을 사회와 공유하고 창작의 당당한 주체로 참여하는 핵심매개체가 되고 있다. "
최근 관광열풍으로 박물관이 류례없는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는 가운데 소중한 문화유산을 안전하게 지켜내기 위한 국가문물국의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중국의 소중한 민간예술과 전통문화가 ‘저작권’이라는 든든한 방패를 얻어 새로운 생명력을 얻고 있다. 최근 북경에서 중국판권협회가 주최하는 ‘장인의 혼, 저작권으로 피여나다: 중국 민간문예 저작권 성과전’이 막을 올렸다.
북경에 다시한번 전세계 영화인들의 시선이 모인다.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펼쳐지는 ‘제16회 북경국제영화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