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장춘 신민 '묘(妙)'회, 시민과 관광객 사로잡아

2월 20일, 장춘 신민력사문화거리에서 신민 '묘(妙)'회 설맞이 특별행사가 열렸다. 민속공연, 테마 순환 공연, 인증샷 명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풍성한 명절 분위기 속에서 새봄의 정취를 만긱했다.

길림성가무단, 시민 곁으로 다가간 설맞이 공연

22일, 길림성가무단의 ‘봄을 여는 말의 기상(跃马迎春)’을 주제로 한 새봄맞이 특별공연이 장춘 오야만호(欧亚万豪)쇼핑쎈터에서 열렸다.

조선족장고춤으로 중화민족 화합의 선률 연출

1976년, 열여섯살 소년 박성섭은 인생에서 처음으로 조선족장고춤의 울림을 마음속 깊이 담았다.

길림성 첫 인삼 관련 과학 보급 웹영화 나온다

2월 12일, 길림성 최초의 인삼을 주제로 한 과학 보급 웹영화《삼•영》(参•影)의 크랭크인(开机仪式) 행사가 장영영화관에서 열렸다.

아이의 독서력을 키우고 싶다면?

전민독서 사업이 ‘정책 추동’ 단계에서 ‘법치 보장’의 새로운 단계로 나아감을 알리는 〈전민열독촉진조례〉가 2월 1일부터 본격 시행되였다.

《창백한 푸른 점》

연변작가협회 계획출판항목 지원 도서인 리다설의 《창백한 푸른 점》이 연변인민출판사에서 출간되였다.

연길시 2026년 새해 맞이 군중문화예술공연 성료

일전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예'맥상승·춘만연길(“艺”脉相承·春满延吉) 2026년 연길시 새해 맞이 군중문화예술공연이 성공적으로 열렸다.

위만황궁박물원 '음력설 장터' 개막, 박물관 속에서 설맞이

2월 10일, 위만황궁박물원에서 ‘박물관에서 설날 맞이’를 주제로 한 ‘음력설 장터’가 정식으로 막을 올렸다.

백년 거리 달콤한 향기, 장춘의 첫 탕후루축제

2월 10일, 장춘 제1회 탕후루축제가 장춘상부지력사문화거리(长春商埠地历史文化街区)에서 개막했다.

연변박물관 문화혜민 공연으로 설 분위기 물씬

‘설운연변, 예술을 가가호호에’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길풍길운 문화혜민’ 공연은 설명절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