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제5회 6.1 아동문학 우수작품 표창대회 열려

12일, 중국공산당 창건 105돐 맞이 제5회 6.1 아동문학 우수작품 표창대회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에서 열렸다.

‘사진 따라 연안으로’ 특별 촬영전시 열려

11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과 연안혁명기념지관리국에서 공동으로 주최하고 연변박물관, 연안로예문화중심, 연안문예기념관에서 주관한 ‘연안기억, 사진 따라 연안으로’ 특별전시가 연변박물관에서 열렸다.

2026년 연변문화관광축제 개막

12일 저녁, 화려한 불빛과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찬 연길시전민건신중심체육장에서 ‘진달래 활짝 피고 연변의 멋을 노래하다’를 주제로 한 2026 연변문화관광축제가 막을 열었다.

2026년 전국 대학생 가요축제 원만히

11일, 연길시당위 선전부와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이 주최하고 신예미디어집단이 주관한 ‘노래하며 즐기는 연길’ 2026 전국 대학생가요축제 총결선이 개최되였다.

연변박물관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 행사 선보여

13일, 2026년 ‘문화와 자연유산의 날’을 맞아 연변박물관은 ‘천년의 맥을 잇고 변방의 보물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다양한 기념행사를 선보였다.

‘살아있는’ 박물관, 소통의 광장으로 거듭나

지난 6일에 찾은 연변박물관 1층 체험장, 먹물의 은은한 향이 가득한 이곳에서 한 학생이 한지에 정성스레 물을 축인 뒤 솜방망이로 탁본판을 가볍게 두드리고 있다.

AI 미니드라마의 실상

최근 AI 미니드라마가 문화콘텐츠업계의 거대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문물보호는 기층에서’ 주제선전활동 가동

최근 국가문물국이 주관하는 ‘문물보호는 기층에서’(호북행) 주제선전활동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주인공》, 영상산업에 묵직한 화두 던져

최근 드라마 《주인공》이 신드롬을 일으키며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덕분에 한동안 잠잠했던 ‘무형문화유산+영상콘텐츠’라는 창작모식이 다시금 업계의 화두로 떠올랐다.

내륙 무대예술 정품들, 향항 거쳐 세계로

올해 10월 개최를 앞둔 ‘2026년 제2회 향항공연예술박람회’ 특별설명회가 지난 5일 북경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