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5.1절 련휴기간이였던 5월1일과 2일, 연길시 북산가두에서는 단산구역 뢰봉광장에서 '민족단결 한마음'주제 5.1절 경축 특별공연을 펼쳤다.
'5.1' 절 련휴 기간, 길림성박물원에서 열린 '부귀야일——길림성박물원 소장 모란 그림 전시회(吉林省博物院藏牡丹题材绘画展)'에 성내외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5.1'절 련휴기간, 장영옛터박물관은 영화 속 의상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입장권이 포함된 통합 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단순히 련휴 기간에만 운영되는 것이 아니라 년중 지속되는 특별 문화 관광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을 계획이다.
짙은 봄기운과 어우러져 시작된‘2026 연변주 및 연길시 전민열독활동주간’이 일전 막을 내렸다.
연변주 로인체육협회에서 추천한 손북체조 <옹헤야>가 전국 로인건강광장무 보급 프로그램에 입선되였다.
8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지도하고 시광영화(연변)문화과학기술유한회사에서 주최하는 ‘빛나는 시간, 음악려행 전기’ 군성음악회 소식공개회가 연길 홍국호텔에서 열렸다.
최근 몇년 사이 깊이 있는 력사적 가치에 참신한 전파방식을 더한 문물들이 잇달아 흥행하며 대중의 문화생활과 관광 소비, 나아가 정신적 수요를 채워주는 중요한 매개체로 자리잡았다.
최근 국가도서관이 전국 도서출판사, 공공도서관, 업계 전문가 대표와 함께 공동으로 조직한 제1회 전국 관사 공동추천 우수도서목록이 발표되였다.
최근 이딸리아 르네상스의 정수를 만긱할 수 있는 특별전 ‘거장에게 바치는 헌사: 다빈치부터 카라바조까지—이딸리아 르네상스 명작전’이 대중에게 공개되였다.
국가통계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4분기 전국 규모이상 문화 및 관련 산업 기업의 영업수입이 전년 동기 대비 6.4% 증가한 3조 5569억원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