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혜민공연, 화룡시 룡연촌에서 열려

3월 30일, 길림성 ‘동심축몽 문화흥변’(同心逐梦 文化兴边) 문예 자원봉사 혜민공연이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에서 열렸다.

연길시, 중국 민간문예 최고상인 산꽃상 수상

연길시가 중국 민간문예 최고 권위의 산꽃상(山花奖)을 품에 안았다. 3월 30일, 제17회 중국 민간문예 산꽃상 시상식에서 연길시 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센터가 창작한 북악 작품 <농악장단-풍작의 기쁨>이 ‘우수 민간예술 공연작품’ 영예를 성공적으로 거머쥐었다.

연변주, ‘진달래홍’ 문예봉사 프로젝트 가동식 개최

연변조선족자치주문예자원봉사자협회가 주최한‘문예로 장애인을 돕고 한마음으로 꿈을 이루다’—신시대 ‘진달래홍’ 문예봉사 프로젝트 가동식이 연변조선족자치주장애인문화체육활동중심에서 진행되였다.

연변대학미술학원과 길림신문사 좌담회 소집

27일, 연변대학미술학원 관계자들이 길림신문사를 방문해 교육발전, 문화전승, 인재양성, 교류 협력 강화 등 다양한 주제를 둘러싸고 좌담회를 가졌다.

‘귀주촌T’, 평범한 주민들이 주인공인 무대

최근, 귀주성에서는 ‘촌슈퍼리그(村超)’, ‘촌BA’, ‘촌T’처럼 ‘촌’자가 붙은 행사들이 잇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지역특색이 뚜렷한 고를로스몽골족민요

고를로스몽골족민요는 몽골족민요의 한종류로 길림성 전고를로스몽골족자치현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독특한 민요이다. 민요에는 몽골족의 삶과 정서, 력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길림성무용교사공익훈련, 장춘에서 펼쳐져

최근, 길림성문학예술계련합회가 지도하고 길림성무용가협회가 주관하고 길림성가무극원예술중등직업학교에서 주최한 2026년 제1기 길림성무용교사공익훈련이 장춘시에서 진행되였다.

장춘영화촬영소 작품, 중국영화 시상식에서 수상

20일, 중국영화 121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이 주최한 첫 ‘CMG 중국영화시상식’이 북경 안서호국제회의전시중심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렸고 여러 부문의 수상자들이 발표되였다.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5월 14일 개막

20일, 제3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첫 매체 간담회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5월 14일부터 18일까지 장춘농업박람원 1관부터 5관에서 개최된다.

‘새시대 붉은 진달래’ 문예자원봉사 프로젝트 가동

27일, 주장애인문화체육활동중심에서 ‘함께 꾸는 꿈—새시대 붉은 진달래 문예자원봉사’ 활동이 막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