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1월 18일 열린 행사에서 도라지문학사는 2025년 한해 동안의 문학활동 성과를 총정리하고 창립 10주년을 맞는 2026년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바람꽃》《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중국색시》 등 3부의 장편소설들에 떠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련이어 담아내면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 온 허련순 작가가 새로운 장편소설 《회자무늬》로 돌아왔다.
2025년 12월 27일, ‘중국 락타의 고향’으로 불리는 내몽골자치구 알라산좌기에서 ‘2025 알라산 락타 슈퍼리그’가 개막했다.
1월 7일, 귀주성 검동남묘족·뚱족자치주 종강현 병매진 대당촌에서는 매년 열리는 전통 로생제(芦笙节)가 열렸다.
중앙방송텔레비죤총국의 <2026년 음력설문예야회>가 17일 첫번째 리허설을 완료했다. 다양한 프로그람과 혁신기술응용, 무대미술시각설계 등 요소가 융합되여 각 단계의 절차가 원활하게 맞물리고 행사의 전체적인 효과가 처음 드러났다.
라지오텔레비죤총국 인터넷시청사는 8일 아동류 미니드라마 관리 제시를 발표하여 ‘성인화’경향을 억제하고 ‘도구화’편향을 바로잡으며 ‘오락화’경향을 저지할 것을 요구했다.
16일,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연변미술관에서 주관, 연변미술가협회와 연변로동자문화궁에서 협조한 ‘한마음으로 변강을 그리고 민족의 정을 쌓아가자’ 2025년 ‘연변 스케치’ 미술작품전이 연변미술관에서 열렸다.
중국디지털문화그룹이 기획, 조직한 ‘24절기, 시서화악작품순회전’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5년 중국 영화시장의 박스오피스 매출은 518억 32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1.95% 성장했고 총관람객수 역시 12억 3800만명으로 전년 대비 22.57%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