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삶의 성찰 담은 시집 《낮과 밤》

시인 김창영의 시집 《낮과 밤》이 연변작가협회 계획출판 항목의 지원을 받아 연변인민출판사에 의해 출간되였다.

독서, 혼자서도 충분한데… 왜 사람들은 ‘모임’을 찾을가

주변에서 독서모임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혼자서 책 읽기를 이어가던 이들이 퇴근후 카페에 모여 책을 펼쳐드는 풍경이 이젠 낯설지 않다.

중국·로씨야·미국의 합작영화《잊혀진 장군》2027년에 개봉

지난해 8월, 국가영화국과 길림성당위 선전부의 지도아래 장영시대미디어주식회사(长影时代传媒股份有限公司)가 제작하고 저명한 제작자이자 감독인 방려(方励)가 연출한 기록영화 《잊혀진 장군》(被遗忘的将军)이 장춘영화제에서 정식 제작을 발표했다.

인공지능, 무형문화유산의 ‘오래된 미래’를 연다

"장인정신과 전통문화가 인공지능과 만날 때 우리곁의 문화유산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형태와 울림으로 다가온다. "

국가문물국, 국유박물관 소장유물 안전관리 특별행동 전개

국가문물국은 최근 전국 국유박물관의 소장유물 안전관리를 위한 특별행동지침을 하달하고 대대적인 점검에 나섰다.

《청춘의 노래》 제16회 전국 성악공연 보고음악회 열려

최근 문화및관광부 주최로 《청춘의 노래》 제16회 전국 성악공연 보고음악회가 중앙가극원극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오스트랄리아‘참대곰 중화문화 체험’행사

최근 2026년 국제중문의 날을 기념해 마련된 ‘참대곰 중화문화 체험’ 행사가 오스트랄리아 아드라이드동물원에서 개최되였다.

연길시문화관 문예양성반 전시공연 선보여

1일, 연길시문화관이 주최한 2026년 ‘기층에 문화를 전하다’ 문예양성반의 성과보고 전시공연이 연길시문화관 극장에서 무대를 가졌다.

혜민공연, 화룡시 룡연촌에서 열려

3월 30일, 길림성 ‘동심축몽 문화흥변’(同心逐梦 文化兴边) 문예 자원봉사 혜민공연이 화룡시 남평진 룡연촌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