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AI 미로 속 마음의 좌표를 찾아’를 주제로 한 작가 로등의 최신 장편소설 《자기치유자》(自愈者) 발표회가 최근 북경에서 열렸다.
《나의 우주비행 꿈》 시리즈 신간도서 공유회가 최근 북경에서 열렸다. 출판사의 소개에 따르면 이 시리즈는 총 6권으로 《대막신전비천기》, 《인조천궁탐비기》 등을 포함하며 3년간의 정성과 시간을 들여 지식의 정확성과 열독의 감화력을 겸비했다.
환상문학의 살아있는 전설이라 불리우는 영국 작가 닐 게이먼의 소설 《오솔길 끝 바다》는 저자의 자전적인 이야기가 담긴 작품이다.
"책을 읽다 보면 나만의 갇힌 시야에서 벗어나 드넓은 세상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올해 음력설문예야회는 ‘과학기술+예술’ 모델을 도입해 인공지능과 로보트공학 등 현대의 첨단과학기술을 무대연출과 콘텐츠 창작 전반에 녹여내며 명절분위기에 대한 대중의 상상력을 한층 넓혀갈 예정이다.
도시의 품격은 그 도시가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읽을거리’와 ‘쉴곳’에서 결정된다. 최근 우리 나라 전역이 지혜도시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도시의 기능적 능률성을 넘어 력사, 문화 그리고 인문학적 깊이를 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1월 18일 열린 행사에서 도라지문학사는 2025년 한해 동안의 문학활동 성과를 총정리하고 창립 10주년을 맞는 2026년 활동 계획을 발표했다.
《바람꽃》《누가 나비의 집을 보았을가》《중국색시》 등 3부의 장편소설들에 떠나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이야기들을 련이어 담아내면서 '떠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써 온 허련순 작가가 새로운 장편소설 《회자무늬》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