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化-朝鲜文报

미니영화 《결혼등기》...황혼재혼에 대한 사색의 여운

연변영화드라마협회 부회장 김기운이 감독을 맡고 전영실이 극본을 쓴 미니영화 《결혼등기》는 리혼한 부모의 재혼을 둘러싸고 동일한 사건, 동일한 시간대에 아버지와 어머니 두 가정에서 전개되는 황혼재혼 이야기를 담았다.

장편소설 《위씨네 사당》 한문판 신간 발표 및 작가 허련순 기자간담회 장춘서

제1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한창인 가운데 연변인민출판사는 2024년 5월 18일 오전 9시,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전시구역에서 장편소설 《위씨네 사당》 한문판 신간 발표 및 저명한 조선족 녀작가인 허련순의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연길신화서점도 도서교역박람회 분위기 물씬

독서가 우리를 더 나은 미래로 이끈다. 5월 17일, 제1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정식으로 개막된 가운데 당일 9시부터 연길시신화서점에서도 다양한 계렬 행사들이 펼쳐졌다.

뉴스자원 공유하여 공동발전 추진

5월 17일, 길림일보사와 한국 경인일보사는 한국 경기도 수원시에서 좌담교류를 진행하고 <길림일보사-경인일보사 전략협력기본협정>을 체결하였다.

제1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 정식 개막

‘길지에서 만나서 책 향기를 공유하자’(相约吉地 共沐书香)를 주제로 한 이번 도서교역박람회는 주전시장에 12개 전시구역을 설치하고 성내 12개 시, 현의 신화서점에 분전시장을 설치함과 아울러 16개 온라인 분전시장을 개설했다.

《장백고향정-상해 지식청년 길림에서》신간 추천회 장춘에서

17일, 제1회 동북도서교역박람회가 장춘국제회의전시쎈터에서 개막했다. 이날 오후 2시, 연변인민출판사는 국가길림민족문자출판기지 전시구역에서 주제 출판성과인 《장백고향정-상해 지식청년 길림에서》 신간 추천회를 개최했다.

‘모멘트'를 확대하여 새로운 협력 추진

5월17일, 길림일보사와 한국 강원일보사는 한국 강원도에서 친선관계 체결 3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길림일보사-강원일보사 전략적 협력 협정>을 체결, 쌍방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김광룡 작사 가요 콘서트 연길에서

5월16일 김광룡 작사 가요 콘서트가 연길시 황관혼례청 7층홀에서 펼쳐진 가운데 연변가사협회 회장 김광룡이 창작한 생활적인 분위기가 다분한 가요들이 대중들에게 선보였다.

길림시 379명 조선족문예애호가, 문예강습으로 예술소양 제고

길림시조선족군중예술관에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공익문예강습은 민족문화의 매력을 충분히 전시하고 더욱 많은 군중들이 강습을 통해 수준을 제고시키며 이러한 예술형식을 한층 더 리해하고 즐기도록 한다는 취지하에 조직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