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설을 앞두고 표를 선물하고 카드를 선물하며 ‘세배돈’을 주는 것이 인정을 주고받는 것인가 아니면 뢰물수수인가? 북경시제1중급인민법원은 일전 모 구역 환경감찰지대 분대책임자 리모(가명)가 부하직원 및 감독관리대상의 재물을 수수한 사례를 례로 들면서 명절 ‘인정’ 배후에 숨은 법률위험을 경고했다.
중국철도 소식에 따르면 1월 19일부터 철도12306플랫폼(사이트, app등 포함, 이하 동일)에서 승객실수구매 한시적 무료환불 서비스를 시작한다. 승객이 철도12306플랫폼을 통해 2월 2일 및 그 이후의 기차표를 구매할 때 잘못구매한 티켓이 성공적으로 결제된 후 30분 이내, 출발 4시간 전이라면 온라인에서 환불받을 수 있고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이번 조치로 승객들의 예매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외관은 분홍색이고 '천연무공해'로 불리며 특히 '미네랄이 풍부하다'고 홍보한다… 최근 몇년 동안 이러한 마케팅라벨을 통해 수입 '핑크소금'이 인터넷에서 빠르게 인기를 얻었고 많은 소비자들 속에서 '고급 소금'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최근 온라인 플랫폼의 영상에 따르면 테스트에 참가한 5가지 '핑크소금'중에서 납, 비소, 크롬 등 중금속이 검출되였다는 관련 소식이 주목을 받고 있다.
국가언어자원모니터링연구쎈터, 상무인서관, 신화넷이 련합으로 주관한 '한어 총정리 2025' 활동이 12월 19일 북경에서 2025 '년간 글자와 단어(年度字词)'를 공개했다. 네티즌의 추천, 언어자료데터베이스 빅데터 추출과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24년 국내 글자로 '인(韧)'이, 년간 국내 단어로 '심도구색(深度求索, DeepSeek)'이 선정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