时政-朝鲜文报

협력의 가치는 주민 삶의 개선에...습근평 주석이 그리는 인류 운명공동체

[신화망 베이징 8월 10일] 유럽에서 가장 붐비는 해상 수송 거점 중 하나인 그리스 피레에프스 항구에서는 24시간 내내 선박들이 오가며 화물을 실어 나르고 전 세계 시장을 연결한다.

세심한 배려로 이어온 습근평 주석의 민심 외교..."국가 간 교류, 인민 간 친밀함에 있어"

[신화망 베이징 8월10일]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5월 중국을 국빈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양국 간 영원한 우호를 기념하는 사진전에 초청했다.

中 국방부 “日 정부 2026년판 ‘방위백서’…허위 서사로 가득”

[신화망 베이징 8월5일] 천시(陳曦)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4일 일본 정부의 2026년판 '방위백서'와 관련해 기자의 질문에 답변했다.

中 외교부, 日 '비핵 3원칙' 개정 움직임에 경고..."무거운 대가 치를 것"

[신화망 베이징 7월21일] 앞서 일본 연립여당이 일본 정부에 '비핵 3원칙' 개정에 대한 검토를 제언한 것과 관련해, 린젠(林劍)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지방의회가 '비핵 3원칙' 고수를 강하게 촉구한 바 있으며 이는 평화를 향한 민의를 반영한다고 강조했다. 평화헌법을 위반하고 '재군사화'에 속도를 내는 일본 집권 당국의 잘못된 선택이 민심을 얻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설명이다.

中, 중동 지역의 휴전∙전쟁 중단 국면 수호 촉구

[신화망 베이징 7월12일] 쑨레이(孫磊) 주유엔(UN) 중국 부대표는 10일(현지시간)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이란 핵 문제 공개 회의에서 발언을 통해 중동 지역의 휴전과 전쟁 중단 국면을 수호할 것을 촉구했다.

‘훙팅포럼∙고위급 대화: 백 년 대당의 장기 집권 소프트 파워’ 국제 세미나 개최

[신화망 상하이 7월13일]‘훙팅(紅廳)포럼∙고위급 대화: 백 년 대당(大黨)의 장기 집권 소프트 파워’ 국제 세미나가 10일 상하이에서 열렸다. 40개국에서 온 100명의 외교관, 싱크탱크 전문가, 언론 기자 등이 회의에 참석했다.

주일 中 대사관, '남중국해 중재안 판결' 관련 日 악질적 언행에 강력 항의

[신화망 도쿄 7월14일] 일본 외무상이 '남중국해 중재안 판결' 발표 10년을 맞아 담화를 발표하고 일본이 다른 나라들과 함께 소위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에 대해 스융(施泳) 주일 중국대사관 공사가 13일 가나이 마사아키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에게 엄중한 교섭을 제기하고 강력 항의했다.

中 '글로벌 거버넌스, 중국의 이념·제안·행동' 백서 발표

[신화망 베이징 6월17일]중국 국무원 신문판공실이 17일 '한층 공정하고 합리적인 글로벌 거버넌스 체계 구축: 중국의 이념·제안·행동' 백서를 발표했다.

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사회 제도의 다름, 분열의 구실 아냐"

[신화망 베이징 6월11일] 장한(張晗) 중국 국무원 타이완사무판공실 대변인은 10일 정례 브리핑에서 사회 제도의 다름이 분열을 조장하는 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나의 중국' 원칙을 인정하고 조국 통일을 추진하며 할 말이 있으면 좋게 말로 하고 일이 있으면 잘 의논하기만 한다면 해결하지 못할 갈등과 이견이 없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타이완 동포들이 본토의 사회 제도와 발전 경로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민진당 당국이 '민주'라는 명목으로 '독립'을 꾀하는 실제 모습과 음험한 속셈을 똑똑히 보며, '타이완 독립' 분열 세력 및 그 활동과 분명히 선을 긋고, 우리와 함께 타이완해협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를 희망한다고 부연했다.

中 공산당 이론지 '구시', 습근평 주석의 교육∙과학기술∙인재 발전 관련 주요 발언 게재

[신화망 베이징 6월16일]중국 공산당 이론지 구시(求是)는 16일 발간되는 최신호에 습근평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국가주석,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의 주요 발언을 모은 '교육∙과학기술∙인재 발전의 일체적 추진'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이는 2012년 1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습근평의 관련 분야 주요 발언들을 발췌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