教育-朝鲜文报

"공동발전, 협력상생으로 조선족고품질교육발전 추진하자"

교육개혁의 부단한 심화와 새로운 교육과정표준리념하에 학교간의 교류를 강화하고 교육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오상시조선족중학교 리강문 교장 일행 17명이 지난 5월 7일 할빈시조선족제1중학교(교장 강혜숙)를 방문했다.

안도현 제11회 청소년국방과학기술체육운동회 및 길림성과학기술모형선수권대회, 안도현청소년활동중심서 펼쳐져

일전, 안도현 제11회 청소년국방과학기술체육운동회 및 길림성과학기술모형선수권대회 안도현선발경기가 안도현 20개 학교의 270명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안도현청소년활동중심에서 펼쳐졌다.

플라스틱병으로 ‘로케트’ 만들었다? 이 소녀 대단해!

얼마전 절강의 한 녀자아이가 플라시특병으로 3단로케트를 만들어 발사에 성공하고 착륙까지 실현하여 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소녀의 이름은 대가기(戴佳琦)로 올해 9세이고 절강성 금화시에서 왔으며 현재 소학교 2학년이다.

체육고중입시전에 에너지음료를 마시는 것이 좋을가?

어떻게 하면 아이가 활기로 차넘치고 체육고중입시에서 점수를 잃지 않게 할 수 있을가? 레드불(红牛), 커피, 포도당, 액체질소펌프……”체육시험전 이런 기능성 음료는 유용할가?” 이는 많은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시험 전에 많이 질문하는 중점이기도 하다.

경계! 이런 인터넷 인기 아동간식 위험해

  문제가 있는 아동식품을 근절하기 위해서는 감독관리의 허점을 막고 전문적인 아동식품 분류 기준을 가능한 한 빨리 도입하고 업계 감독관리를 강화하여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음식보장을 제공해야 한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청소년 마음에 뿌리내리게

올 들어 주당위 교육사업위원회와 주교육국은 선후하여 관련 사업방안을 제정하고 사업전문소조, 표준도달지도수첩, 시험평가지표를 편성한 데 이어 건설사업회의를 여러차례 소집하고 8개 감독지도조를 파견해 시범학교 건설사업을 감독, 지도, 검사했다.

달라지는 학부모들, ‘70후’ 세대들 자녀의 대학 선택 두고 사려 깊어

일전 화남리공대학교가 상해에서 2024년 신입생모집 설명회를 가졌는데 현장에 모여든 1000여명 수험생 학부모들을 상대하고 난 이 학교 당위 상무위원이며 부교장인 리위청이 감탄조로 한 말이 이목을 끌고 있다.

교정에 전통문화 학습 분위기 후끈

현재 조양소학교는 중화 우수 전통문화 학습, 전승을 통해 학생들이 정확한 국가관, 민족관, 문화관, 력사관을 수립하도록 인도하려는 것을 목표로 비단인형 제작, 행드럼 연주, 중국화, 서예, 판화 등 다양한 내용의 특색수업을 개설했다.

디지털인재 육성 다그칠 방침

우리 나라는 세계적으로 디지털경제 발전이 가장 빠른 국가중의 하나이다. AI 디지털인이 24시간 생방송으로 물품을 판매하고 원격 빅데이터를 통해 의사를 찾아 진찰을 받고 디지털박물관이 사람들의 흥미를 끌어당긴다.

중-프 고중수학수업 전시 및 교류 활동 개최

중국- 프랑스 수교 60주년에 즈음하여 개최한 이번 활동은 교원과 학생들의 국제적 시야를 넓히고 중-프 량국 고중수학 교육의 상호 교류 및 합작을 추진하며 함께 수학교육의 개혁과 발전을 촉진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그 취지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