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2026년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 제1라운드​ 슈퍼꼴 무효 처리…연변, 훅호트와 0대0

23일 저녁 8시, 국가(북방)축구훈련기지 경기장에서 진행된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제1라운드 훅호트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연변팀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대했던 승점 3점을 놓쳤다.

연변팀, 선두팀 상대로 원정승 따내

24일 저녁, 광주시 월수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광주표범팀(이하 광주팀)을 4대3으로 꺾으며 원정에서 소중한 3점을 챙겼다.

‘축구팬 100인단’ 훅호트 원정 나서

22일 오전, 연변불꽃축구팬클럽, 연변도시영광축구팬련맹, 연변축구련의회로 구성된 ‘축구팬 100인단’이 연변축구협회의 조직 아래 연길서역에서 출발하여 내몽골자치구 훅호트시에서 진행될 2026년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개막전에 출전하는 연변팀 응원에 나섰다.

지지 않지만 이기지도 못한다…교체자원에서도 찾기 힘든 해법

"감독이 시도해볼 수 있는 모든 조합을 거의 다 시도했지만 주전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체력이 떨어질 때 이를 메워줄만한 교체자원의 능력이 지나치게 취약했다. "

선제꼴→동점꼴...홈 첫 승은 언제 터질가?

연변팀이 홈에서 또 한번 무승부를 기록하며 또 다시 홈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연변팀은 전반 7분 조반니의 선제꼴로 앞서갔지만 후반전에 동점꼴을 허용하며 그야말로 짙은 아쉬움을 자아냈다.

‘절반이 오심’, 누가 이 억울함을 책임질 것인가

5월 5일, 중국축구협회 심판위원회 평가조는 이번 시즌 여섯번째 평가회의를 열었다. 이번 회의에서는 최근 중국축구슈퍼리그, 갑급리그, 을급리그 경기와 관련해 구단들이 제기한 12건의 심판 판정 사례를 평가했고 그중 6개 판정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밝혔다.

연변팀, 광서팀과 1대1 무승부

10일 오후 3시,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8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광서항신팀(이하 광서팀)과 1대1로 비겼다.

연변주 제37회 청소년축구대회 룡정서 열려

최근, 2026년 연변조선족자치주 제37회 청소년축구대회(소학교 갑조, 을조)가 룡정시 해란강축구문화산업원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연변주체육국과 연변주교육국이 주최하고 연변축구협회와 연변교정축구협회가 주관했다.

공격이 무딘 문제의 핵심은 공격라인이 아니라 윙백과 중원

25일, 2026 시즌 갑급리그 제6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홈장에서 섬서련합팀(이하 섬서팀)과 0대0으로 비기며 홈장 2련속 무득점, 무승부를 기록했다.

인수 우세에도 또 0대0 무승부

25일 오후 3시, 연길시전민건강체육중심에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6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경기 시간의 절반 이상을 11명 대 10명이라는 인수 우세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섬서련합팀(이하 섬서팀)과 0대0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