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13일 저녁 7시 40분, ‘동북슈퍼리그’ 제2라운드 연변팀과 심양팀의 경기가 심양 철서경기장에서 시작된다. 두 팀 모두 청소년 훈련을 기반으로 한 젊은 팀으로, 제1라운드에서 서로 다른 모습을 보여준 만큼 이번 맞대결은 관전 포인트가 가득하다.
동북슈퍼리그 제1라운드 훅호트팀과 연변팀의 대결은 ‘청춘돌풍’과 ‘사회축구’로 전망했듯이 두 팀의 년령대 차이는 실제 흐름에서도 그대로 반영되였다.
2일,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 위챗공식계정에서 발표한 공고에 따르면 13일 저녁에 치러지는 제2라운드 심양팀과 연변팀의 경기 입장권 예약시간은 5일 오전 8시부터 6일 오전 8시까지이다.
5월 30일, 연길시전민건강중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장춘아태팀(이하 장춘팀)과 2대2로 비겼다.
24일 저녁 9시 30분경,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심판의 휘슬이 드디여 울리고 4대3이라는 점수가 확정되는 순간,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의 모든 선수, 감독진 그리고 팬들은 비로소 안도의 숨을 내쉬였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력사 한줄을 바꿨다.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더 브라위너를 넘어섰다.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중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는 맨체스터 시티(아래 맨시티로 줄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홀란드의 미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뽀르뚜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우승 한풀이에 성공했다.
23일 저녁 8시, 국가(북방)축구훈련기지 경기장에서 진행된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제1라운드 훅호트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연변팀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대했던 승점 3점을 놓쳤다.
24일 저녁, 광주시 월수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광주표범팀(이하 광주팀)을 4대3으로 꺾으며 원정에서 소중한 3점을 챙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