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준비 완료, 하모니로 세계 청년들 초대

6월 29일 저녁 ‘하모니로 세계를 잇고, 빙설로 함께하다(和声连世界·冰雪共长春)’라는 주제로 2027 장춘 대동회 D-200 기념 행사인‘제4회 장춘 시민 합창 시즌 음악 축제’가 장춘 국제회의쎈터에서 펼쳐졌다.

한국 류학생들이 보내온 응원 메시지

2027년 장춘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이하 장춘 대동회) 개막을 200일 앞둔 6월 29일, 대회 경기구인 장춘시와 길림시는 하나가 되여 동시에 다채로운 행사를 펼치며 열띤 분위기를 조성했다.

'길빙·길설'과 함께하는 장춘 핫플 투어

장춘 2027 제33회 세계대학생동계운동회 개막 200일을 맞아 장춘시가 정성스럽게 기획한 ‘마스코트와 함께하는 길림 려행’ 인터랙티브 퍼레이드 행사(巡游活动)가 도시 전체를 뜨겁게 달궜다.

장춘 대동회 특허상품 체험점 오픈

6월 29일, 2027 장춘대동회 개막 200일을 맞이하여 특허상품 체험점(特许商品体验店)이 오픈했다.

도밍구스 '마법의 킥' 또 통했다! 연변 2대0 원정승

또 원정에서 이겼다. 연변팀이 불산 원정에서 도밍구스의 날카로운 킥에 힘입어 값진 승리를 챙겼다.

‘무실점 승리’ 자신감 갖고 홈장 첫승, 상위권 도약 발판 마련하자

27일 저녁,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2라운드 불산남사팀(이하 불산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전반전 도밍구스의 코너킥 직접 득점과 서계조의 헤딩꼴에 힘입어 2대0으로 완승을 거두었다.

연변 특색상품, 축구팬 눈길 사로잡아

27일, 주상무국,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련합으로 조직한 ‘연변 상품, 즐거운 쇼핑’ 주제장터에 설치된 30여개 특색 부스는 ‘경기 관람+소비+문화, 관광 체험’ 새 모식을 선보였다.

연변주 2000명 종업원 ‘동북슈퍼리그’ 뜨겁게 응원

경기장 10번 관중석에는 주교육과학기술문화위생체육공회, 주재정무역건설공회, 중앙 및 성 직속 기관 사업단위 공회 등 36개 각급 단위 공회조직 소속 종업원 2000명이 모여 동북슈퍼리그를 힘껏 응원했다.

부채춤으로 할빈 축구팬 따듯이 맞이

27일 오후, 근 500명에 달하는 할빈 축구팬들이 연길서역을 나서자 일찌감치 기다리고 있던 연변의 축구팬들은 프랑카드를 들고 ‘룡강, 환영합니다!’고 웨쳤고 할빈 축구팬들은 ‘연변, 감사합니다!’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명태춤응원단’, 홈장에 열기 더해

지난 대 심양전에서 명태를 응원봉으로 삼아 활력이 넘치는 응원을 선보이며 큰 화제가 되였던 ‘명태춤응원단’이 20일 홈장에서 완성도가 더한층 높아진 응원춤을 선사하며 홈장에 열기를 가일층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