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중국 녀자배구, 세계배구리그서 산뜻한 출발

중국 녀자배구팀이 14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랑지뉴 체육관에서 열린 세계배구리그인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1차전에서 한국팀을 상대로 1시간 11분 만에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쾌승을 거뒀다.

중국팀, 타이팀과의 사활전 대비 공격수 물색

중국 국가팀은 6월 6일 월드컵 예선 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사활을 건 타이팀과의 경기 일정을 앞두고 있다. 이반코비치 감독은 최근 국가팀의 공격 핵심 무뢰의 출장 정지로 인한 공백을 메우기 위해 대책안을 마련하는 데 바쁘다.

U-19 4개국 친선대회 개최한다

중국 19세 이하(U-19) 남자 축구팀이 자국 산서성 위남시에서 열릴 4개국 친선대회에 참가한다. 중국축구협회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중국 국제축구 친선대회 위남 202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래년 계약 만료’ 손흥민,토트넘서 미래 불투명

풋볼팬캐스트는 16일 “토트넘은 손흥민의 미래가 불투명해 어시스트왕 영입을 목표로 삼았다. 현재 토트넘의 전설은 불확실성에 둘러싸여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탁구팀, 빠리올림픽 출전 명단 확정

14일, 중국탁구협회는 2024 빠리올림픽에 참가할 선수 명단을 공개했다. 명단에는 남녀 세계 1위 왕초흠와 손영사를 필두로 국내 최강자들이 모두 이름을 올렸다. 녀자 단식에는 손영사와 진몽, 남자 단식에는 왕초흠과 반진동이 출전한다.

유벤투스 코파 이딸리아 통산 15번째 우승

이딸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의 유벤투스가 코파 이딸리아(이딸리아컵) 통산 15번째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유벤투스는 16일 이딸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3─2024 코파 이딸리아 결승전에서 같은 세리에A의 아탈란타를 1대0으로 제압했다.

연변체육운동학교축구구락부 팀 구성 완료... 7월 2일 중국챔피언스리그 출전

연변체육운동학교 축구구락부는 7월 2일에 료녕성 영구시 경기구로 가서 대구역전(大区赛)에 참가하면서 중국축구협회 회원협회 챔피언스리그 출전 려정의 시작을 뗀다.

"이게 실력인가?"... 연변팀 참패에 설왕설래

‘창과 방패의 대결’이 될 것이라는 예상이 컸다. 운남 원정에 여러 변수가 존재할 것이라는 전망도 많았다. 그런데, 누구도 예상치 못한 건 1대5라는 참담한 결과가 나왔다. 마지막까지 무너지던 연변팀의 모습은 두 팀의 객관적 전력차를 인정하면서도 주관적 생각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 수밖에 없다.

이보 없는 연변팀 운남옥곤팀에 1:5 참패

2024중국축구갑급련맹경기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팀(이하 연변팀)은 운남옥곤에 전반전 1꼴, 후반전 4꼴을 허락하면서 1:5 참패를 당했다.

장춘아태 원정패, '전통강호'의 벽 역시 높았다.

중국슈퍼리그 제11라운드 경기가 펼쳐진 가운데 사휘 감독이 이끄는 장춘아태팀이 원정에서 상해해항팀에 5대2로 패했다. 이로써 장춘팀은 승점 8점으로 다시 리그 최하위로 내려 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