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길림더비’, 도밍구스 멀티꼴로 무승부

5월 30일, 연길시전민건강중심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10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장춘아태팀(이하 장춘팀)과 2대2로 비겼다.

완전체 연변팀, 홈경기 전승 선두팀 잡고 승리의 느낌 되찾아

24일 저녁 9시 30분경, 경기의 종료를 알리는 심판의 휘슬이 드디여 울리고 4대3이라는 점수가 확정되는 순간,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의 모든 선수, 감독진 그리고 팬들은 비로소 안도의 숨을 내쉬였다.

브루노, EPL 단일시즌 21도움 신기록 세워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프리미어리그 력사 한줄을 바꿨다. 티에리 앙리와 케빈 더 브라위너를 넘어섰다.

레알, 펩 떠난 맨시티서 홀란드-로드리 주시

영국 ‘더 선’은 24일(이하 중국시간) “레알 마드리드가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떠나는 맨체스터 시티(아래 맨시티로 줄임)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특히 홀란드의 미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알나스르 호날두, 7년 만에 정상

뽀르뚜갈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알나스르)가 마침내 사우디아라비아 리그 우승 한풀이에 성공했다.

2026년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 제1라운드​ 슈퍼꼴 무효 처리…연변, 훅호트와 0대0

23일 저녁 8시, 국가(북방)축구훈련기지 경기장에서 진행된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제1라운드 훅호트팀과의 원정 경기에서 연변팀은 0대0 무승부를 기록하며 기대했던 승점 3점을 놓쳤다.

연변팀, 선두팀 상대로 원정승 따내

24일 저녁, 광주시 월수산경기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9라운드 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광주표범팀(이하 광주팀)을 4대3으로 꺾으며 원정에서 소중한 3점을 챙겼다.

‘축구팬 100인단’ 훅호트 원정 나서

22일 오전, 연변불꽃축구팬클럽, 연변도시영광축구팬련맹, 연변축구련의회로 구성된 ‘축구팬 100인단’이 연변축구협회의 조직 아래 연길서역에서 출발하여 내몽골자치구 훅호트시에서 진행될 2026년 동북지역도시축구리그(동북슈퍼리그) 개막전에 출전하는 연변팀 응원에 나섰다.

지지 않지만 이기지도 못한다…교체자원에서도 찾기 힘든 해법

"감독이 시도해볼 수 있는 모든 조합을 거의 다 시도했지만 주전선수들의 컨디션이 좋지 않거나 체력이 떨어질 때 이를 메워줄만한 교체자원의 능력이 지나치게 취약했다. "

선제꼴→동점꼴...홈 첫 승은 언제 터질가?

연변팀이 홈에서 또 한번 무승부를 기록하며 또 다시 홈 첫 승을 다음으로 미뤘다. 연변팀은 전반 7분 조반니의 선제꼴로 앞서갔지만 후반전에 동점꼴을 허용하며 그야말로 짙은 아쉬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