体育-朝鲜文报

드디여 홈 개막전! 상대는 최하위 녕파...‘방심 금물’

시작과 끝이 완벽했다. 결국 결과로 말하는 스포츠에서 연변팀은 이기는 축구를 했다.

시작은 조반니, 끝은 도밍구스! 연변 2대1 극장승

전반전 1분 만에 터진 조반니의 선제꼴로 포문을 연 연변팀이 후반 추가시간 95분에 나온 도밍구스의 환상적인 결승꼴에 힘입어 대련 원정에서 2대1 승리를 거두었다.

심수시 조선족들 배구경기로 우정 돈독히

심수시조선족배구협회에서 주최한 2026년 제3회 리그전이 지난 3월 28일 광동성 혜주시 가륜다(嘉伦多)체육관에서 개최되였다.

연변팀, 대련 원정서 2대1 역전승

12일 오후,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4라운드 대련곤성팀(이하 대련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전반전 첫 1분 죠반니의 ‘번개 득점’과 후반전 마지막 1분 도밍구스의 결승꼴로 2대1 승리를 거두며 원정에서 3점을 획득했다.

28명 장기실력자들 불꽃튀는 명승부...우승에 류상룡

4월 6일, 연길시조선족민속장기협회가 주최하고 연길시조선족민속장기협회 철남분회에서 주관한 2026년‘청명절기’연길시조선족민속장기 공개전이 연길시 건공가두 장해사회구역 2층 활동실에서 펼쳐졌다.

담룡 결승꼴! 장춘아태, 홈에서 소주 꺾고 시즌 첫 승 신고

4월 5일, 2026 시즌 갑급리그 제3라운드 경기가 장춘경제기술개발구경기장에서 펼쳐졌다. 장춘아태는 홈 개막전에서 소주동오를 맞아 담룡의 결승꼴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한 경기’ 졌을 뿐... 연변팀, 대련 원정길서 반등 노린다

갑급리그 제3라운드 대 심수청년인팀과의 격돌에서 0대1로 경기를 내주며 아쉬운 패배를 떠안았다. 기록은 압도적이였다.

안도현 축구리그 막 올렸다...3개월간 진행

2026년 ‘신화룡컵’ 안도현 축구리그가 4월 4일 안도현인민체육장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길림성 유일의 현급 축구리그인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이어 ‘축구+’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현역 고품질 발전에 힘을 더하고 있다.

아깝다 연변! 페널티킥 한방에 0대1 석패

4월 4일 16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심수보안체육장에서 진행된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3라운드 경기에서 심수청년인팀(이하 ‘심수팀’)에 0대1으로 패배했다.

중국팀, 국제축구련맹 시리즈 경기서 ‘월드컵 신참’ 쿠라소에 2대0 승리

중국 남자축구 대표팀이 지난 27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에서 열린 2026년 국제축구련맹 시리즈 경기에서 쿠라소를 2대0으로 꺾고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