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 해운 01’호 정식 운항 개시

4월 26일, 대련해운유한회사의 '대련 해운 01'호가 정식으로 운항을 개시했다. 이번에 운항을 시작한 '대련 해운 01'호는 대련해운유한회사가 공들여 제작한 주요 선박중 하나로, 국제 해운의 친환경 저탄소 수요를 충족하며 친환경과 에너지 효률 향상 등 특징을 갖추고 있다. 각종 성능 효률 지표는 국제적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에 도달해 고객의 운영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1분기 료녕 55개 지방표준 발표

올해 1분기 우리 성은 55개 지방표준을 발표해 산업 업그레이드, 민생 개선과 도시 발전에 굳건한 '표준 지원'을 제공했다. 4월 23일, 성시장감독관리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료녕성 지방표준 수량은 1,556개에 달하며 정보 안전, 현대 농업, 림초산업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고 있다.

신에너지, 료녕성 제1 전력원으로 부상

4월 20일, 철령 창도 룬항 50만키로와트 풍력 발전 프로젝트가 정식으로 전력망에 련결돼 전력 생산에 들어갔다. 료녕 신에너지 발전 설비 용량은 4,200만키로와트를 돌파, 최초로 화력 발전을 추월해 전 성 제1 전력원으로 되였다.

대련, 한국인 관광객 발걸음 줄 이어

4월 대련시에는 봄바람이 살랑인다. 동항관광휴양지의 푸른 바다는 해살에 윤슬이 반짝이고 갈매기 떼가 날아드는 해안가로 많은 이들이 여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다.

전 성 봄철 문화관광 소비시즌 서막 열어

4월 21일, '봄꽃 찾아 여유로운 료녕 려행' 2026 봄철 료녕 관광 소비시즌 주행사 및 단동 봉황산 개산 문화 활동이 단동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춘계료운(春启辽韵)'을 주제로 한 2026 '봄꽃 찾아 여유로운 료녕 려행' 봄철 관광 가이드북이 공개되였으며 4가지 봄철 특색 테마 콘텐츠가 소개되면서 2026년 전 성 봄철 문화관광 소비시즌이 공식적으로 막을 올렸다.

전 성 경제운행 안정적 출발

4월 21일, 성통계국이 발표한 통계 데이타에 따르면 전 성 경제운행이 안정적인 출발을 알렸다.

고궁에 만개한 봄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4월 하순, 완연한 봄기운을 맞이한 고풍스러운 고궁. 순백의 봄꽃이 붉은 벽을 배경으로 활짝 피여 고궁을 더욱 아름답게 장식했다.

제9회 중국 조선족 장기 ‘기성’ 쟁탈전 및 기예발전연토회 단동서

[본사소식 최수향 기자]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제9회 중국 조선족 장기 '기성' 쟁탈전 및 기예발전연토회가 단동시진흥구문화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였다.

조선족 인대대표 건의로 향촌지역 공공뻐스 정류소 안내판 탈바꿈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올 4월에 들어 료양시 향촌지역 도로 공공뻐스 정류소 안내판이 조선족 인대대표들의 건의로 새롭게 설치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