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최근 료양시조선족학교 퇴직 로교사 리은향이 료양시 태자하구 철서가두 광휘조선족촌 부녀들에게 조선족무용을 무료로 지도해 찬사를 받고 있다.
[본사소식] 1월 21일 오전, 료양시 백탑구 남문가두 과품사회구역 당위위원 겸 제2당지부 서기 오정국이 이끄는 제2당지부 40여명 당원들은 '복'자 만들기로 음력설 맞이 행사를 가졌다.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월 16일, 료양시조선족학교(료양시제9중학교 소학부)는 학교 4층 회의실에서 최만길 음악교사(중학고급교사)의 정년퇴직 환송식을 개최했다. 이번 퇴직교사 환송식은 1978년 9월 료양시조선족중학교 건교이래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진행된 행사다.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대한(大寒)을 맞아 생태 삼림공원에 한폭의 수묵화를 련상케 하는 장관이 펼쳐졌다.
[본사소식 백일정 기자] 최근 료녕성인민정부는 <제7차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항목 명록 공표에 관한 통지>를 발표하며 "성정부가 성문화관광청이 확정한 제7차 성급 무형문화재 대표성 항목 명록(총 134개 항목)을 승인하고 이를 공포한다"고 밝혔다.
퇴근후 케이크 한조각, 월요일 '생명수' 밀크티, 시험후 힐링을 위한 영화 한편… 일상 속 소소한 소비가 중국에서 '보상 경제'라는 신개념으로 자리잡았다.
료녕성 안산에 위치한 러러(乐乐)반려동물 미용·훈련학교. 내부엔 각양각색의 푸들 10여마리가 목욕과 관리를 받고 있다.
스위스 현지 시간 1월 20일 밤, 세계경제포럼 2026년 년차총회(동계 다보스 포럼)의 '대련의 밤' 리셉션이 스위스 다보스 컨벤션 쎈터에서 개최되였다. 세계경제포럼 대표, 국내외 유명 기업가 및 년차총회 대표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2021년부터 련속 4년간 우리 성 지역생산총액(이하 GDP) 만원당 물 사용량(당해 년도 가격 기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했다. 그중 2024년 GDP 만원당 물 사용량은 2020년 대비 20% 이상 감소해 ‘14.5’ 심사 목표를 1년 앞당겨 완성했다. 이것은 우리 성 절수사업이 제출한 뛰여난 성적표이다.
일전 심양도선국제공항에는 깜짝 선물이 등장했다. 커다란 눈사람이 조용히 모습을 드러내며 공항의 '관광객을 위한 새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