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공안국, 인대대표·정협위원을 비즈니스환경 체험관으로 초빙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4월 3일, 료양시정부 보도판공실은 신문발표회를 개최했다.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감정자분회, 로인 위해 다양한 활동 펼쳐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감정자분회에서는 로인들의 생활을 뜻있고 다채롭게 하기 위해 시사학습, 야외들놀이, 외지참관 등 활동을 견지하는 한편 지난해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주년 경축대회, 대련시조선족민속예술축제, 감정자구 문예공연 등 사회의연활동에 25차례 참가하여 사회 각계층 군중들의 칭찬을 받았다.

노란 영춘화로 물든 호수공원

[본사소식 김경덕 특약기자] 4월초, 호수공원 수면 우로 영춘화의 노란빛이 곱게 퍼지며 봄을 알렸다. 마치 자연이 그린 수묵화처럼 은은하고 아름다운 풍경이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환인현 조선족무용 공익양성반 개최

[본사소식 김인춘 특약기자]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환인만족자치현문화관광라디오텔레비죤국이 주최하고 환인만족자치현 문화관, 환인만족자치현 무형문화재보호쎈터가 주관한 본계시 시급 무형문화재 조선족무용 공익양성반이 현민족문화쎈터에서 개최됐다.

반금 각계 인사,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 두고 열띤 토론

[본사소식 최수향 기자] 지난 3월 12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표결을 거쳐 가결되였다. 반금시 각계 인사들은 해당 법률을 학습하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제정은 법률적 근거와 기준을 제공해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 수행을 보장해준다"는 일치된 견해를 내놓았다. 아래 반금통전 위챗 공공계정에 실린 조선족 관련 인사들과 기타 각계 인사들의 견해를 모아보았다.

외지 관광객들의 필수코스 옛거리

모든 사람이 동경하는 여유로운 삶이 담긴 옛거리의 매력, 빠른 생활리듬에 사로잡힌 사람들에게 옛거리의 여유로운 분위기는 일상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탈출구로 되고 있다.

환적 없이 직행, TIR이 연 크로스보더 무역 ‘미세 순환’

TIR은 <국제도로운송공약>에 기반하여 구축된 크로스보더 도로 운송 세관 편리화 시스템으로 이는 크로스보더 트럭에게 한가지 특권을 부여한다. 바로 세관 봉인(封志)만으로 해외 고객에게 배송되기까지 도중에 컨테이너를 열지 않고 환적하지 않으며 재검사를 받지 않는 것이다.

료녕 제조 ‘첨단 고기술’로 지속 도약

스마트 제조는 산업 구조 최적화 승급을 추진하는 관건 엔진이다. 올들어 우리 성은 산업 구조 조정의 주요 공략 방향을 중시하고 프로젝트 건설을 착수점으로 삼고 신구 동력 전환을 가속화해 많은 첨단기술 프로젝트가 잇따라 실시되고 있다. 전 2개월, 전 성 첨단기술 제조업 투자가 비교적 량호한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는바 이는 료녕 산업 구조가 점차 '첨단 고기술(高新尖)'로 도약하는 명확한 추세를 반영했다.

료양시자선총회·료양시애심조학자원봉사협회, 료양시 태자하소학교에 도서 기증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3월 31일, 학교 교정문화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료양시자선총회와 료양시애심조학자원봉사협회는 공동으로 료양시 백탑구 태자하소학교에 도서를 기증해 도더실 설립에 조력했다.

료양 뢰봉기념관과 료양박물관, ‘료녕 10개 전민 국방교육 연학 로선’ 입선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일전 료녕성국방교육판공실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교육법> 관련 요구에 따라 전 성 국방교육자원을 통합하고 국방교육 연수 활동을 규범화하며 홍색유전자를 계승하며 혁명전통을 이어가기 위하여 료녕성 14개 도시를 아우르는 10개 국방교육 로선을 설계하고 안내자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