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감정자분회에서는 로인들의 생활을 뜻있고 다채롭게 하기 위해 시사학습, 야외들놀이, 외지참관 등 활동을 견지하는 한편 지난해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설립 30주년 경축대회, 대련시조선족민속예술축제, 감정자구 문예공연 등 사회의연활동에 25차례 참가하여 사회 각계층 군중들의 칭찬을 받았다.
[본사소식 최수향 기자] 지난 3월 12일,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에서 《중화인민공화국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표결을 거쳐 가결되였다. 반금시 각계 인사들은 해당 법률을 학습하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의 제정은 법률적 근거와 기준을 제공해 새시대 당의 민족사업 수행을 보장해준다"는 일치된 견해를 내놓았다. 아래 반금통전 위챗 공공계정에 실린 조선족 관련 인사들과 기타 각계 인사들의 견해를 모아보았다.
스마트 제조는 산업 구조 최적화 승급을 추진하는 관건 엔진이다. 올들어 우리 성은 산업 구조 조정의 주요 공략 방향을 중시하고 프로젝트 건설을 착수점으로 삼고 신구 동력 전환을 가속화해 많은 첨단기술 프로젝트가 잇따라 실시되고 있다. 전 2개월, 전 성 첨단기술 제조업 투자가 비교적 량호한 성장세를 보이며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는바 이는 료녕 산업 구조가 점차 '첨단 고기술(高新尖)'로 도약하는 명확한 추세를 반영했다.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일전 료녕성국방교육판공실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교육법> 관련 요구에 따라 전 성 국방교육자원을 통합하고 국방교육 연수 활동을 규범화하며 홍색유전자를 계승하며 혁명전통을 이어가기 위하여 료녕성 14개 도시를 아우르는 10개 국방교육 로선을 설계하고 안내자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