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젤렌스키 "트럼프와 회담서 '민감 사안' 다룰 것"...러 외무부 대변인 "러, 양보 의사 없어"

[신화망 키예프/모스크바 12월28일]26일 우크라이나 언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8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회담을 가져 우크라이나 안보 보장과 일부 '민감한'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넘쳐나는 가짜 뉴스, 왜곡된 광고...올해의 영어 단어 '슬롭' 선정

[신화망 로스앤젤레스 12월17일] 최근 미국의 사전 편집·출판사인 메리엄-웹스터가 영어 단어 '슬롭(slop)'을 올해의 단어로 선정했다.

美, 전면∙부분 입국 제한 대상 40개국으로 확대

[신화망 워싱턴 12월1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6일 미국 측의 전면 또는 부분적 입국 제한 대상 국가를 19개국에서 40개국으로 확대하는 공고에 서명했다.

韓 대통령실, 日 다카이치 총리의 한∙일 영토 분쟁 관련 발언에 반박

[신화망 서울 12월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대통령실은 9일 다키아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한∙일 영토 분쟁 관련 발언에 대해 “독도(일본명 ‘다케시마’)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라고 반박했다.

한국 대통령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 지정”

[신화망 서울 12월4일] 이재명 한국 대통령이 3일 한국 정부는 지난해 12월3일 쿠데타를 막아내도록 도와준 국민의 용기와 행동을 기리기 위해 12월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獨 학계·언론, 日 다카이치 발언과 우익 역사관 비판..."반성 없이 기형적 서사 퍼뜨려"

[신화망 베를린 12월1일] 최근 스페인을 방문한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과거 나치 독일 공군의 폭격을 받았던 소도시 게르니카를 찾았다. 그는 해당 공습을 '오직 민간인을 목표로 한 잔혹한 범죄'였음을 인정하며 그 고통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러 외무부 대변인 "다카이치 총리, 타이완 관련 발언 잘못 반성하지 않아"

[신화망 모스크바 11월21일]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이 20일(현지시간) 최근 타이완 해협 정세와 관련한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도발적 발언을 재차 규탄했다.

'G20 정상회의', 美 불참 속 첫날 이례적 '정상선언' 채택

[신화망 요하네스버그 11월23일] '제20차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가 22일(현지시간) 개막했다.

美·우크라 '평화 프레임워크' 초안 마련...주권 수호 및 평화 담보 명시

[신화망 워싱턴 11월25일] 미국 백악관이 23일(현지시간)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공동성명 발표 소식을 전했다. 양측은 이날 스위스에서 열린 회담에서 업데이트되고 정교화된 평화 프레임워크 초안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IMF "美 '셧다운'으로 4분기 경제 성장 둔화할 것"

[신화망 워싱턴 11월14일] 국제통화기금(IMF)이 오랜 기간 이어진 미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경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