国际-朝鲜文报

호르무즈 해협 통항량 급감...사실상 중단 상태

[신화망 런던 7월10일] 미국과 이란 간 교전이 지속되면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량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해협을 통해 페르시아만을 빠져나가는 상선의 통항이 사실상 중단된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6월 日 기업물가지수 135.4...전년 동월比 7.1% 상승

[신화망 도쿄 7월11일] 6월 일본의 기업물가지수(CGPI)가 전년 동월 대비 7.1% 상승한 135.4를 기록했다.

뉴질랜드∙인도 관계,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

[신화망 웰링턴 7월12일] 크리스토퍼 럭슨 뉴질랜드 총리와 나렌드라 총리 모디가 1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를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한다고 발표했다.

日 후쿠야마∙나고야서 누적 100여 명 식중독 환자 발생

[신화망 도쿄 6월18일] 일본 히로시마현 후쿠야마시, 아이치현 나고야시에서 최근 잇따라 식중독 사건이 발생해 누적 100여 명이 관련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파키스탄 총리 "美·이란, 최종 합의 로드맵에 의견 일치"

[신화망 이슬라마바드/뷔르겐슈토크/워싱턴/테헤란 6월23일]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22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스위스 뷔르겐슈토크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고위급 회담이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양측이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했으며 60일 이내에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로드맵에도 합의했다고 전했다.

캐나다 총리 "美 AI 모델에 대한 의존도 지나치게 높아"

[신화망 런던 6월16일]미국 정부가 수출 통제 지침을 근거로 자국의 인공지능(AI) 기업이 개발한 신형 모델 2종에 대해 제한 조치를 실시한 것은 미국산 AI 모델에 과도하게 의존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보여준다고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가 14일 말했다.

美 고위 관리 "미∙이란 이미 전자서명 끝내...오는 19일 공식 서명할 것"

[신화망 워싱턴 6월16일] 미국 정부의 한 고위 관리가 15일 미국과 이란이 전자 방식으로 양해각서(MOU)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오는 19일 공식 서명식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란 외무장관, UN 사무총장과 통화..."美 과도한 요구, 협상 타결의 걸림돌"

[신화망 테헤란 5월24일]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22일 저녁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과 통화하며 최신 지역 정세, 파키스탄의 중재하에 이뤄진 이란과 미국 간의 외교적 진전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제79차 세계보건총회' 폐막...글로벌 보건 의제 및 구조 개혁 방안 논의

[신화망 스위스 제네바 5월25일] '제79차 세계보건총회(WHA)'가 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막을 내렸다. 회원국들은 6일간의 회의를 통해 일련의 합의를 도출했으며 뇌졸중·간질환·결핵·방사선 등 건강 의제와 관련된 20여 개의 결정과 13개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미군 '자위적' 공습 실시...이란 매체 "지금은 진정된 상태"

[신화망 워싱턴 5월26일] 미군 중부사령부 대변인은 25일 미군이 이날 이란 남부의 미사일 발사 진지와 기뢰부설함에 대해 '자위적' 공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란 매체에 따르면 아바스항에서 폭발음이 들렸으며 지금은 진정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