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 3분기, 료녕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 16만 5,000대
发布时间:26-11-04 11:35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올해 1~9월 료녕 신에너지 자동차 생산량은 16만 5,000대로 동기 대비 23.6% 증가했다. 자동차 산업 전체가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우리 성 신에너지차 생산은 두자리 수 성장률로 상반기이래의 성장세를 이어갔고 료녕 공업 구조조정에서 돋보이는 성과가 되였다.

 

완성차 기업의 지속적인 노력이 생산량 증가를 직접 지원했다. 올해 7월, 지리 심양스마트공장이 정식 가동했다. 해당 공장은 동북 최초 메탄올 신에너지차 생산기지로, 이곳에서 생산된 싱야오(星耀)6EF 차종은 순수 전기차종의 북방 겨울철 주행거리 감소라는 난제를 겨냥해 -40℃ 환경에서 순수 메탄올로 가동될 수 있는 차세대 메탄올 엔진을 출시했다. 9월말까지 해당 차종은 루적 2만 8,000대 생산되였고 생산액은 17억 7,000만원에 달했다.

 

완성차의 견인으로 산업사슬 지원 프로젝트가 가속 집결되였다. 9월에 개최된 지리 동북 공급업체 련합대회에서 투자액이 18억 6,000만원에 달하는 자동차 산업사슬 중점 프로젝트가 집중 체결되여 절강 쟈펑(嘉丰) 자동차 시트, 심양 밍보(铭博) 자동차 용접 부품 등 7개 공급업체가 심양시 대동구에 입주했다. 지리측에 따르면 심양공장 현지화 공급업체 비률이 80% 이상에 달하게 된다. 심양은 동시에 연료 공급시설 건설을 추진해 21개 메탄올 주입소를 가동, 운영했고 년말에는 50개로 늘릴 예정이다. 7월부터는 4억원을 투입해 메탄올 신에너지 승용차 소비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다.

 

탄소 제로 협력이 영구, 료양에 안착되며 신에너지 자동차가 항구, 물류, 산업단지 시나리오로 연장되고 있다. 영구에서는 림항 교통 전동화 등 심층 배치를 둘러싸고 순수 전기 대형 트럭의 대규모 대체를 추진하고 '미래 탄소 제로 항구 도시'를 조성한다. 료양에서는 공급사슬 협동, 신에너지 대형 트럭 및 물류 전동화, 에너지 저장 및 탄소 제로 산업단지 건설을 둘러싸고 3측 협력을 진행해 고급 알루미늄 소재가 배터리 구조 부품, 차체 부품으로 연장되도록 추진한다.

 

완성차 전용렬차가 수요 맞춤형으로 편성되고, 해상·륙상 통로가 물류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중국철도 심양국은 자동차 기업의 부동한 판매 주기와 재고 배치에 맞춰 운송 로선을 맞춤 설계하고 해당 브랜드 자동차에 대해 훠얼궈쓰(霍尔果斯) 통상구역 경유 환적 써비스를 제공했다.

 

완성차 생산능력이 지속적으로 방출되고 현지 부품 조달률이 안정적으로 제고되고 특색 기술 로선의 보급이 가속화되고 물류 통로가 날로 간편해짐에 따라 료녕 신에너지 자동차 산업사슬이 더 완정하고 더 회복탄력성이 있으며 전 성 신에너지 자동차 발전에 더 큰 성장공간을 열어줄 전망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