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는 민영경제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한편으로는 종사자의 생계와 련결되고 다른 한편으로는 사회의 일상적인 삶의 정취와 이어져 있다. 10월 29일, 성시장감독관리국이 소집한 보도발표회에 따르면 '14.5'기간 전 성 자영업자는 116만 5,000호 순증해 전 성에서 수량이 가장 많고 분포가 가장 넓으며 회복탄력성이 가장 강한 경영주체로 되여 약 450만명을 고용했다.
최근년간 우리 성이 도입한 여러가지 실무적인 조치가 소상공인 경제의 질적 제고 및 업그레이드에 조력했다. 우리 성은 전국적으로 솔선하여 류형별·분류별 정밀 육성을 추진해 자영업자를 생존형, 성장형, 발전형으로 분류하고 경영단계별로 차별화 지원을 제공했다. 이 기초에서 '명특우신' 자영업자 인증을 진행했다. 올해 전 성에는 229만호 자영업자가 류형별·분류별 데이타베이스에 포함되였고 년말에는 '명특우신' 상가를 추가로 확보해 더 많은 소상공인들이 특색화 발전 도로에 진입하도록 인도할 예정이다.
많은 상가들의 디지털화 전환 애로에 대해 올해 8월, 우리 성은 플랫폼 기업 력량 강화 자영업자 발전 행동 실시방안을 도입하고 초창 지원, 중점 육성, 능력 제고 등 5대 특별행동을 실시했다. 플랫폼이 신규 입점 상가의 수수료를 감면하고 로출을 늘려주며 '명특우신' 상가에는 트래픽 우대를 제공한다.
써비스를 상가에 직접 제공하기 위해 우리 성은 기층 시장감독관리소에 의거해 자영업자 써비스 스테이션을 설립했다. 심양을 례로 들면 현재 142개 써비스 스테이션을 구축했고 써비스 전담요원을 배치해 등기등록, 년간 보고, 신용회복 자문을 제공하며 융자, 고용, 법률 등 각종 난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고 페쇄 처리를 실시한다.
동시에 성·시·현 3단계 시장감독관리부서는 령도간부와 자영업자 련락 제도를 실시했으며 이미 3만 3,000여개 상가가 련계 범위에 포함되였고 방문 좌담을 통해 민원을 수집하고 경영중에서의 난제를 해결했다.
금융 방면, 올해 '금융 력량 강화, 대출로 만개 상가 움직인다' 특별 행동을 진행했으며 9월말까지 총 125억 5,000만원의 대출을 실행해 2만 1,000호 자영업자가 혜택을 받았다.
성시장감독관리국 중개감독관리처 관계자에 따르면 우리 성은 정책 공급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디지털 력량 강화를 착실하게 진행하며 기층 써비스 체계를 보완하여 수많은 소상공인들의 난제를 해결해주고 개체경제의 발전 활력을 부단히 활성화할 계획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