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은 협력을 이루어 더 많은 그리스 관광객이 료녕의 아름다운 산수를 감상하기를 바란다", "심양의 현대적인 도시와 문화가 매력적이다"… 일전 진행된 료녕성 글로벌 관광업체 입국관광 홍보 활동에서 해외 관광업체, 관광 달인들의 목소리가 우리 성 입국관광 인기를 생생하게 보여줬다. 9월말까지 올해 우리 성 입국 관광객 수는 동기 대비 23.7% 증가, 관광 소비는 동기 대비 34.6% 증가했다.
올들어 우리 성은 입국관광을 적극 발전시켰으며 국제 관광객들이 보편적으로 관심을 갖는 관광 상품의 다양성, 통관 및 소비 편의성 등 문제를 둘러싸고 더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 문제를 개선했다.
입국관광 상품 공급 최적화 방면, 우리 성은 력사문화 자원을 심층 발굴하고 산수림전호초사 등 자연자원을 통합하여 국제 전파력을 갖춘 문화관광 상품을 출시해 수많은 해외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선택지를 제공했다.
단동 압록강변의 변경 풍광, 심양의 청나라 문화 및 근대 력사 유산, 대련의 해안 레저는 해외 관광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3개 관광 주제다. 그중 압록강 단교, 장학량 고택, 심양고궁, 대련 정채(精彩)주제락원 등 관광지는 몇년간 입국 관광객들의 방문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했다.
국제 관광객들의 료녕 관광 편의를 위해 우리 성은 입국관광 써비스 수준을 전면 제고했다. 다국어 버전의 <료녕 국제화 관광 지침>, 관광 민원 전용 전화가 개통되였으며 외국인 숙박 등록, 교통 출행, 관광지 입장권 예매, 출국 세금 환급 등 전 과정 써비스가 지속적으로 최적화되였다.
량호한 지역 우세는 입국관광의 대폭 증가를 진일보 이끌었다. 한편으로는 우리 성과 일본·한국·러시아는 지리적으로 가까워 일본과 한국은 료녕 입국관광의 주력군이며 한국의 입국자 수 비중은 1위를 유지하고 있다. "금요일에 퇴근하고 료녕으로 출발"이 한국 젊은이들이 추구하는 관광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