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 조광조선족촌서 '김치 맛보기 시즌' 행사 개최
发布时间:26-11-02 03:5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0월 28일, 료양시 태자하구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과 태자하구 기가진인민정부가 주최하고 구문화관광체육사무봉사쎈터와 조광조선족촌이 주관한 '김치 맛보기 시즌' 행사가 촌 광장에서 개최되였다.

  

이날 현장에 수천명이 모인 가운데 조광조선족촌무용팀, 철도19국1처무용팀, 태극권팀, 희극팀, 2인전팀, 평극팀, 료양직업기술학원 모던댄스팀 등 7개 문예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관광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공연은 조광조선족촌무용팀의 단체무용 <나의 중화를 사랑하네>로 막을 올렸다. 이어 독창, 3인창, 노래와 춤, 2인전, 희극, 태극부채춤, 신강춤, 조선족 손북춤과 상모춤, 모던댄스 등 15개 프로그램이 무대에 올랐다.

 

특히 행사장에 조광촌 김치공장, 춘자음식점, 창녕불고기음식점과 소툰진 '한국풍미성' 음식점 및 태자하구 공급판매합작사 련합사에서 선보인 포도, 과일, 주스 등 부스 10여개를 설치했다. 그중 조선족 음식점의 찰떡, 김치 현장 제작 시연과 도라지 등 10여가지 무침료리, 떡볶이 등 특색 음식 전시 판매장은 호황을 이루었다.

 

이번 조광조선족촌 행사는 태자하구위 선전부와 통전부가 전문 지도했다.

 

주최측 관계자는 "이날 행사는 성, 시 관광촌인 조광촌을 홍보하는 좋은 계기가 되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