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내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8명 신원 확인
发布时间:26-10-29 05:4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신화망 베이징 10월 29일] 28일 중국 퇴역군인사무부는 한국에서 진행 중인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감정 작업에 새로운 진전이 있었다며 열사 8명의 신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원이 확인된 지원군 열사는 스즈청(施志成), 샤샤오룽(夏小龍), 장전파(張振法), 런뎬이(任殿義), 자오더정(焦得正), 샤쭝즈(夏宗栺), 천즈궈(陳志國), 장창싱(張長興) 등 8명이다.

 

중국은 2014년부터 13년 연속 한국에 있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를 13차례에 걸쳐 1천23구 송환했다. 현재 기준 한국에 있던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44명의 신원을 확인하고 유족을 찾았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