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쓰는 기름, 개봉후 이 기간 넘기면 상했을 수도!
发布时间:26-10-28 04:55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매일 료리할 때 쓰는 기름, 당신은 류통기한에 대해 신경써본 적이 있는가? 기름을 구매할 때는 날자를 꼼꼼히 확인하지만 일단 뚜껑을 개봉하면 가스레인지 옆에 둔 채 반년 넘게 쓰지 않는가? 겉보기에는 황금빛으로 투명해보이는 기름이 사실 이미 소리없이 ‘상해버렸을 수도’ 있다.

류통기한내≠변질되지 않음

식용유의 류통기한은 얼마나 될가? 보통 18~24개월이다. 하지만 이 날자는 ‘미개봉’상태에서의 보관기간을 의미한다. 개봉한 후에도 이 기간만큼 변질 없이 두고 쓸 수 있다는 뜻이 결코 아니다.

기름을 개봉하면 지방산이 산소와 화학반응을 일으켜 기름이 변질되고 과산화물, 알데히드, 케톤류 등의 부산물이 생성된다.

한통의 기름, 개봉한 후 도대체 얼마나 보관할 수 있을가?

많은 사람들이 식용유를 개봉한 후 얼마나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궁금해한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인 생활환경에서 항산화제가 첨가되지 않은 식용유는 개봉후 2개월이 지나면 보통 변질림계점에 도달한다고 한다. 며칠 더 지나면 기름이 산패하면서 특유의 ‘하라냄새(哈喇味)’가 난다.

항산화제가 첨가된 식용유는 개봉후 더 오래 보관할 수 있지만 정확히 얼마동안 가능한는지는 연구결과가 없다. 일반적으로 3개월 이내에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현재 시중에 판매되는 대부분의 식용유에는 항산화제가 첨가되여있으며 흔히 사용되는 것으로는 ‘트리부틸파라페닐렌디아민’(TBHQ)과 ‘부틸렌글리콜’(BHT)이 있다.

또한 국가식량물자비축국 선전교육센터는 여름철에 개봉한 식용유, 특히 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식용유는 1~2개월 이내에 모두 소진할 것을 권장했다.

포인트:

항산화제가 첨가되지 않은 식용유는 개봉후 2개월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항산화제가 첨가된 식용유로 개봉후 3개월 이내에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기름통에 옮겨 담았다면 가급적 1주일 이내에 모두 섭취해야 한다.

식용유를 개봉한 후에는 병에 라벨을 붙여 개봉시간을 표시할 수 있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