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분기 전 성 경제 안정적 운행
发布时间:26-10-28 10:45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10월 22일, 성통계국은 전 성 경제운행 상황을 발표했다. 지역생산총액의 통일 산출 결과에 따르면 전 3분기 전 성 지역생산총액은 2조 5,107억 8,000만원으로 불변가격 기준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1차 산업 부가가치는 1,683억 3,000만원으로 3.1% 증가, 2차 산업 부가가치는 8,175억 5,000만원으로 2.3% 하락, 3차 산업 부가가치는 1조 5,249억원으로 5.0% 증가했다.

 

농업생산과 농산품 공급이 안정적이였다. 전 3분기 전 성 농림목어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3.1% 증가했다.

 

규모 이상 공업이 하락했고 일부 장비 제조업계의 성장세가 비교적 량호했다. 전 3분기, 전 성 규모 이상 공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1.9% 하락했다. 그중 첨단기술 제조업 부가가치는 2.6% 증가했다.

 

써비스업이 가속 성장한 가운데 주민써비스 등 업계의 성장세가 비교적 량호했다. 전 3분기, 전 성 써비스업 부가가치는 동기 대비 5.0% 증가했고 성장률은 상반기에 비해 0.3%포인트 올랐다.

 

시장 매출 하락폭이 다소 좁혀졌고 친환경 업그레이드류 상품이 신속히 증가했다. 전 3분기, 전 성 사회소비품 매출은 7,740억 8,000만원으로 하락폭이 상반기에 비해 0.2%포인트 좁혀졌다. 향촌 소비품 매출은 1,034억 2,000만원으로 0.4% 증가했다.

 

재정 수입이 증가했고 주민 수입이 안정적으로 제고되였다. 전 3분기 일반 공공예산 수입은 2,331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전 성 주민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2,794원으로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도시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3만 8,869원으로 3.7% 증가, 농촌 주민의 1인당 가처분소득은 1만 9,798원으로 5.9% 증가했다.

 

소비자물가는 완만하게 상승, 공업생산자물가는 상승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