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구강궤양, 암으로 변한다?
发布时间:26-10-26 05:24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가을철은 건조해서 구내염이 생기기 쉽다. 최근 50대 녀성 한명이 반복되는 구강궤양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검사결과 예상치 못한 혀암진단을 받았다.

그렇다면 반복되는 구강궤양이 암을 유발할 수 있을가? 이와 관련해 할빈의과대학 부속 제1병원 구강회복과 주임 류흠을 취재했다.

류흠은 일반구강궤양과 암성 궤양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기에 대중들은 지나치게 불안해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반복성 구강궤양은 기본적으로 암으로 변하지 않는다.” 류흠은 자주 발생하는 재발성 아프타성 궤양은 양성 구강염증에 속하며 암과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말했다. 이러한 궤양은 위치가 일정하지 않아 입술, 볼, 혀 등 부위에 나타날 수 있고 이동성(유주성)이 있다. 모양은 규칙적인데 주로 원형 또는 타원형이며 경계가 뚜렷하고 통증이 심하다. 보통 7일에서 14일내에 자연치유되며 치유후에는 흉터가 남지 않는다. 유발원인은 주로 후천적으로 조절가능한 요소들로서 장기간의 수면부족, 과도한 정신적 스트레스, 미량원소 결핍 등이 있이 이에 속한다. 이는 신체의 정상적인 스트레스반응에 해당하므로 악성 변화의 병리적 근거가 존재하지 않는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