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원정서 2대1 역전승
发布时间:26-10-26 09:57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25일 저녁, 2026 중국축구 갑급리그 제28라운드 정남감련팀(이하 정남팀)과의 원정경기에서 연변룡정커시안팀(이하 ‘연변팀’)은 전반전 3분 만에 선제꼴을 내줬지만 후반전에 코너킥을 통해 2꼴을 만회하면서 짜릿한 원정 역전승을 거뒀다.

연변팀은 포브스를 원톱으로 내세우고 죠반니-도밍구스-박세호-황진비로 중원을 구성했으며 김태연-단덕지-서계조-누녜스-최태욱으로 수비라인을 구성하고 왕호승이 꼴문을 지켰다.

3분, 정남팀의 당시 선수가 페널티지역 외곽에서의 중거리 대포알슛을 때렸고 공은 꼴대를 맞히고 나왔지만 정남팀 외적 용병 팔라시오스가 보충슛으로 연변팀의 꼴망을 갈랐다.

36분, 죠반니의 프리킥이 상대 꼴문을 살짝 벗어났다.

후반전 연변팀은 황진비를 내리고 곡언형을 투입했다.

53분, 연변팀이 코너킥 기회를 통해 동점꼴을 넣었다. 도밍구스가 올린 코너킥을 서계조가 헤딩으로 련결했고 공이 마침 먼 꼴대 앞에있던 죠반니에게로 향했다. 죠반니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슛으로 련결하며 꼴문을 갈랐다.

66분, 연변팀은 박세호와 김태연 대신 리석민과 반선우를 투입했다.

72분, 연변팀은 최태욱을 내리고 허문광을 올렸다.

78분, 선발로 나선 꼴키퍼 왕호승이 부상을 당하며 구가호가 교체 투입되였다.

82분, 하짐우가 포브스 대신 투입되였다. 이는 하짐우의 연변팀 첫 출전이다.

88분, 연변팀이 또 한번 코너킥 기회를 리용하여 역전꼴을 넣었다. 도밍구스가 올린 공을 서계조가 뛰여들며 헤딩슛으로 마무리했다.

6분의 후반전 추가 시간이 주어진 가운데 연변팀은 탄탄한 수비로 승리의 열매를 지켜냈다.

31일, 연변팀은 원정에서 소주동오팀과 제29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