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로간부대학, 제4회 캠퍼스 홍색예술절 공연 개최
发布时间:26-10-23 11:2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10월 16일, 중양절에 즈음하여 료양시로간부대학 제4회 캠퍼스 홍색예술축제 공연이 료양텔레비죤국 공연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료양시 리퇴직 로간부들과 시현(구) 로간부대학의 문화예술반 학생 총 1,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료양시위, 시인대, 시정부, 시정협, 시위 조직부, 선전부, 통전부, 시현(구) 조직부 로간부사업지도부서, 성로간부대학, 료양개방대학, 료양로간부대학, 료양시 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문화예술계련합회·로년과학기술협회 등 부서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축제 공연에서는 단체무용, 남녀 독창, 희극, 민악 연주, 노래춤, 얼후 합주, 신강 무용, 시랑송, 조선족무용, 여러 민족 무용 합동 공연 등 18개 정채로운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려 위대한 당과 조국을 노래하고 중화민족 대단결을 노래했으며 나라의 부강발전을 노래하는 동시에 로간부들의 영원히 당을 따르는 굳은 신념을 보여주었다.

 

마지막으로 시로간부대학 합창단의 대합창으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달구었다.

 

그중 전 료양시 사령구 문공단의 조선족무용수 리명실이 지도한 료양현로간부대학의 단체무용 <함께 중국꿈을 실현하자>와 전 료양직업학원 사범학부 음악무용 전공 조선족교수 윤영애가 지도한 료양개방대학 민족무용반의 조선족무용 <홍군이 오기를 기다리며>가 큰 환영을 받았다.

 

이번 축제는 료양시위 조직부, 로간부국, 시문화관광라지오텔레비죤국과 시문화예술계련합회가 주최하고 료양시당건봉사쎈터, 료양일보사, 료양텔레비죤국, 료양시융합미디어쎈터와 중국방송텔레비죤국 료양지사가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