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련 동항 옛부두에 '로호탄'호 관광선이 부두에 정박해 관광단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대련은 동북 최남단에 위치해있고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으며 3만 100평방키로메터의 해역, 2,211키로메터의 해안선, 538개 섬을 보유하고 있다.
성교통운수청은 <료녕성 요트(유람선·크루즈) 산업 고품질발전 촉진 행동방안(2026~2028년)>을 제정하고 성급 련석회의 조달기제를 구축해 대련이 전 성에서 솔선하여 요트 임대업무 시범 운영을 진행하도록 추진하고 대련 요트 소비 선행구를 힘써 조성하며 부두 정박지, 클럽 임대, 연구개발 제조, 문화관광 소비와 제도 립법 등 전 과정 보장을 일괄했다.
성급 일괄추진하에 대련시는 요트 산업을 해양경제를 장대시키는 새로운 성장점으로 삼고 부두, 정박지 등 기초시설을 부단히 보완하며 해상 레저의 새로운 업태를 힘써 육성할 예정이다. 현재 대련시에 등록된 요트 총량은 1,983척으로 전국 1위이며 대련에 상시 정박해있는 요트는 1,497척으로 해상 레저 소비 분위기가 날로 농후해지고 있다.
최근년간 료녕성과 대련시는 요트 산업의 고품질발전 추진 관련 정책 문건을 잇따라 발표하며 '대련 국가급 요트 소비 선행구 신속히 건설'을 명확히 제기했다. 하이파(海发)그룹은 전통있는 현지 기업으로 산업사슬을 요트로 확장했으며 자체 건조한 HF460과 HF560 럭셔리 요트를 같은 날 진수시켰는바 현재 3대의 럭셔리 요트 생산라인이 가동중이다.
정박 시설, 관리 유지 보수는 산업 발전의 관건이다. 하이파 요트만은 이미 40개 정박지를 조성했고 년내 148개를 추가할 계획이며 '15.5'말까지 루적 1,168개를 조성할 예정이다. 하이파 요트만 정박지를 포함해 현재 대련이 발표한 요트 정박점은 34곳이며 이중 16곳에 1,368개의 정박지가 지정되여 요트 정박 항만을 제공하고 있다.
대련은 해양 문화관광 자원을 깊이 발굴하여 해상 대련 관광, 요트 관광 등 특색 항로를 륙속 개통해 해상 레저 공급을 풍부히 했다. 여기에는 '대련항—사어만' 축구팬 전용로선, '성해만—릉각만—동항', '성해만—은사탄', 동항 야간관광 등 로선이 포함되여있다.
요트 레저를 더 많은 일반 소비자에게 보급하기 위해 대련은 요트클럽의 요트 임대 시범 운영을 적극 추진하며 관광객에게 저렴하고 다양한 해상 승선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성해만 요트클럽은 이미 임대 시범 사업을 가동했으며 임대용 요트는 23척, 루적 관광객 수는 1만 8,000명을 초과했다. 하이파 요트와 하이파 해상낚시 두 클럽은 각각 임대용 요트 137척, 30척을 유치했다.
성교통운수청은 관련 단위와 련합하여 현지 조사연구를 진행했고 요트(유람선·크루즈) 산업 고품질발전 련석회의를 특별 소집해 항목에 따라 임무를 분해하고 리스트를 제정했다. 요트 임대 경영 관련 지방성 립법 연구를 주비해 요트 임대 경영 조례가 2027년 립법 계획에 포함되도록 추진했다.
성교통운수청 항구항운처 관계자는 요트 부두, 클럽, 임대, 연구개발 제조 등 경영주체를 신속히 육성하고 연해 특색 요트 관광제품을 개발하며 정품 로선을 조성해 요트 관광 고품질발전 구도를 신속히 형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