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 련휴기간, 반금시 북려전원·흑풍관고진에서 '가을수확·민물게 축제'가 개최되였다.
추석 련휴기간, 전 성 각 지역에서는 전통 명절 주제 요소를 중심으로 자연, 력사, 민속 등 자원을 통합해 소비 시나리오를 풍부히 하고 써비스 공급을 최적화하며 소비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문화·관광·체육·상업의 심층 융합을 추진함으로써 써비스업의 질적 향상과 효률 증대에 조력했다.
동일 기준으로 산정한 결과, 추석기간 전 성 관광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10.34% 증가했고 관광 종합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02% 증가했다.
가을 경치를 즐기는 것이 련휴기간 인기를 끌었다. 안산 천산풍경구는 자연 풍광과 전통 명절 민속을 결합하여 추석 테마의 조명 경관과 특색 활동을 배치했는바 일일 방문객 수가 지속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단풍이 물들기 시작하고 산수 경관이 맑고 고요한 본계 대석호와 록석곡 등 풍경구는 가을빛이 드러나기 시작해 대량의 사진 애호가와 단거리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현지 관광객 장원은 가족과 함께 산에 올라 산책하며 몸과 마음을 릴렉스시키는 것이 가장 편안한 명절 보내기 방식이라고 말했다.
추석 야간 관광은 색다른 매력이 있다. 심양고궁 대정전광장에서는 무용, 민악 합주 등이 잇따라 선보여졌고 무대 우에서는 매파(梅派) 명극 <천녀산화>가 멋지게 공연되였다. 일련의 프로그램들은 밝은 달을 빌려 마음을 표현하며 관광객들에게 축복을 전했다. 영구 산해광장에서는 국풍 퍼레이드, 야시장, 빛과 그림자 쇼, 판타지 마술공연이 차례로 펼쳐져 고풍스럽고 랑만적인 분위기를 조성했다.
료심전역기념관에서는 청소년들이 연학 활동을 통해 치렬했던 세월을 되돌아보았다. 하나하나의 소중한 문물과 한장 한장의 력사 사진은 료심전역 승리의 장대한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하며 모두가 혁명 선렬들의 피 흘리며 싸운 대담무쌍한 정신을 깊이 깨닫게 했고 붉은 씨앗이 마음 속 깊이 뿌리내리게 했다.
추석 련휴, 업태 융합으로 생생한 장면이 재차 펼쳐졌다. '료녕 슈퍼리그' 토너먼트가 성내 여러곳에서 동시에 시작되였고 '동북 슈퍼리그' 3, 4위 결정전이 심양에서 열렸다. 경기장 안에서는 환호성, 북소리, 응원 소리가 이어졌고 경기장 밖은 문예 공연, 무형문화재 야시장, 특색 먹거리로 활기가 넘쳤다.
휴일 문화관광 소비를 한층 활성화하기 위해 각지에서는 잇따라 혜민 조치를 내놓았다. 부신은 중국 농민 풍수절 경축 혜민 공연을 개최했고 대련은 전통문화 연학 혜민 활동을 기획했으며 심양은 1만 9,000여개의 주차 공간을 관광객에게 무료 개방했다… 다양한 형태의 혜민 패키지와 편민 써비스가 려행 문턱을 낮추고 출행 체험을 향상시켰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