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 대표단,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서 성과 거둬
发布时间:26-09-16 04:38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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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가 9월 12일 페막한 가운데 료양시 대표단이 좋은 성과를 거두며 대회 주최측의 인정을 받았다.
료양시는 총 112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파견했으며 그중 선수와 감독이 83명이다. 대표단은 씨름, 무술, 그네뛰기, 널뛰기, 스니커즈 경주 등 10개 항목에 참가해 금상 1개, 은상 9개, 동상 14개를 획득하며 력대 최고 성적을 거두었고 대표단은 '체육도덕풍격상'을 수여받았다. 그중 조선족 선수들이 은상 2개, 동상 6개 따냈다.
지난 7일 개막한 이번 대회에는 성내 14개 도시와 심무시범구의 소수민족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15개 대종목에 112개 소종목 및 3개 시범 종목이 설치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