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1일, 심양세관에 따르면 올해 전 8개월,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 규모는 5,274억원으로 동기 대비 5.1% 증가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3,035억 8,000만원으로 13.4% 증가, 수입 규모는 2,238억 2,000만원을 기록했다. 수출 규모의 두자리수 증가는 료녕 대외무역의 총체적 증가를 견인하는 중요한 힘으로 되였다.
무역방식 방면, 일반무역이 여전히 주체로 되였다. 전 8개월, 전 성 일반무역 방식 수출입 규모는 3,155억 3,000만원으로 수출입 총액의 59.8%를 차지했다. 가공무역 방식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36.5% 증가한 1,310억 9,000만원으로 수출입 총액의 24.9%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5.7%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대외무역 증가의 중요한 엔진으로 되였다. 보세물류 방식 수출입 규모는 743억 2,000만원으로 수출입 총액의 14.1%를 차지했다. 업계 인사는 가공무역의 고속 증가는 료녕이 가공제조를 수주하고 국제 산업사슬, 공급사슬에 융합되는 능력이 강화되고 있음을 설명한다고 말했다.
경영주체의 성과는 료녕 대외무역의 활력을 보여준다. 전 8개월, 민영기업의 수출입 규모는 2,662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5% 증가했고 수출입 총액의 50.5%를 차지해 계속하여 최대 대외무역 경영주체 지위를 유지했다. 외상투자 기업의 수출입 규모는 1,772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수출입 총액의 33.6%를 차지했다. 국유기업 수출입 규모는 830억 2,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4% 증가했으며 수출입 총액의 15.7%를 차지했다.
무역 파트너 '협력 네트워크'도 질서있게 확대되고 있다. 전통시장과 신흥시장이 함께 힘쓰며 료녕 대외무역의 파트너 구조를 더욱 다원화했다. 데이타에 따르면 아세안이 료녕 최대 무역 파트너 지위를 유지했는바 수출입 규모는 972억원으로 동기 대비 19.1% 증가했다. 제2대 무역 파트너 지위를 차지한 유럽련합과의 수출입 규모는 844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8.5% 증가했다. 동시기 한국 대상 수출입 규모는 413억원을 기록했다.
수출상품중 전기기계 제품이 주축을 맡고 있다. 전 8개월, 전 성 전기기계 제품 수출 규모는 1,610억 6,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8.7% 증가해 동시기 수출 총액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수입 방면, 대종상품과 전기기계 제품이 여전히 주요 수입 품목이였다. 그중 대종상품 수입 규모는 893억원으로 동시기 수입 총액의 약 40%를 차지했다. 이외 농산품 수입 규모는 동기 대비 16.6% 증가한 308억 3,000만원에 달했다. 그중 식용 수산품 수입이 60% 이상 급증해 수입 분야의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