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 조선족 선수팀,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서 좋은 성적 거둬
发布时间:26-09-11 04: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7일부터 본계시에서 개최된 료녕성 제11회 소수민족 전통스포츠대회에서 료양시 조선족 선수팀이 그네와 널뛰기 시합에서 좋은 성과를 따냈다.

 

9월 10일, 조선족 그네뛰기와 널뛰기 시합은 료녕과학기술학원에서 진행됐다.

 

료양시조선족학교 김성철 교장을 위수로 한 료양시 조선족 선수팀의 료양시조선족학교 교사 안해연은 그네 시합에서 종차기와 2인 높이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로명순은 개인 높이와 2인 높이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따냈다.

 

널뛰기 시합에서 로명순과 안해연은 허리에 자줄을 매고 높이뛰기 종목에서 은상을 따냈으며 총득점 항목에서 동메달을 따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