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감정자분회 교사절 경축
发布时间:26-09-11 04:23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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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8일 ‘대련시조선족로인협회 감정자분회 교사절 경축대회’가 분회 50여명 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련시조선족문화예술관에서 개최되였다.
감정자분회의 하순길 회장은 축사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여러 퇴직교사들이 삼척교단에서 후대 교육을 위해 혼심을 다 바치던 초심을 잊지 말고 남은 여생을 즐겁고 뜻있게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13명 퇴직교사들에게 꽃을 달아주고 지명화, 박도근, 조영순, 리삼민 등 4명 로인들이 시랑송 <교원들에게 영광이 있으라>를 선보였다. 로교사 강옥녀는 물찬 제비마냥 멋진 무용을 선보여 행사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행사는 대합창 <교정의 종소리>, <선생님의 들창가 지날 때마다>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글 리삼민, 사진 전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