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부가 주최하는 제7회 중국 료녕 국제 투자무역 상담회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심양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개방 신동력, 진흥 새편장'을 주제로 진행되며 회의기간에는 주체활동, 주제활동, 계렬 부대활동과 주제 전시가 진행된다. 50여개 국가와 지역의 정부 외교 사절, 유명 다국적 회사, 경제촉진기관의 3,000여명 래빈 대표가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약 400명의 중요 래빈의 참석이 확정되였으며 참가 및 회의 참석 래빈들의 수준과 인수 모두 력대 최고수준을 기록했다.
개막식은 9월 23일 오전, 심양 신세계박람관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는 중점 프로젝트 집중체결식도 진행되여 료녕이 고품질발전을 추진하고 전면진흥을 위해 힘쓴 실질적인 성과를 전시할 예정이다.
성상무청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동북아 경제무역 협력권 지속 공략, 성간 협력층 진일보 제고, 성시 활동 심층 련동 등 3개 특점이 있으며 활동 전반에 걸쳐 이를 구현할 계획이다.
올해 행사는 몽골곡을 주빈국으로 초대하여 경제무역 교류 홍보활동을 개최하고 세계 500강 한국기업이 참가하며 러시아도 관련 기업을 조직해 참가한다. 이를 통해 동북아 각국과의 교류매칭을 지속적으로 심화할 예정이다.
성간 협력 방면, 올해 강소성이 주빈성으로 행사에 참여하며 고규격 대표단을 조직해 전반 행사에 걸쳐 참가한다. 동시에 산서, 내몽골, 길림 등 27개 성(구, 시)도 행사 참가를 확정지었다.
행사기간, 우리 성은 '가을에 즐기는 상담회, 오색 소비시즌' 료녕 미식 감상회 등 일련의 부대 활동을 개최한다. 성내 각 시는 실제와 결합하여 20여차례 경제무역 투자 관련 부대활동 및 270여개 다채로운 문화·관광·스포츠·상업 소비촉진 활동을 개최할 예정이다.
중요한 부대행사로 2026 심양-한국 투자무역 박람회가 9월 20일부터 25일까지 심양에서 개최된다. 심양시상무국 관계자에 따르면 100여개 한국 기업과 기관이 참가하고 500여명의 중한 각계 래빈이 한자리에 모이며 150여개 중한기업이 정밀 매칭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시에 핵심상권, 특색 거리구역과 심층 련동해 중한미식축제 등 대중성 행사도 개최한다.
성상무청 전시컨벤션산업발전처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이번 주제 전시는 온오프라인 융합 방식으로 개최되며 전시 총면적은 3만평방메터에 달한다. 오프라인에서는 신동력 진흥관, 신협동 구역관, 신륙해 개방관, 신소비 트렌드 체험관, 신강양 스마트 미용관과 신디지털무역 레저구역 등 5관1구를 계획하고 온라인에서는 행사 디지털 전시홀을 설치해 산업 전시, 경제무역 매칭, 내외무역 융합의 플랫폼 기능을 부각해 보여줄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