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중지질 관리, 로인들 ‘좋은 지방’ 잘 섭취해야
发布时间:26-09-07 05:23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혈액수치를 잘 관리하기 위해 ‘기름과 고기를 끊는’ 고지혈증환자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정작 병원에 가서 재검사를 받아보면 중성지방수치는 내려갔지만 저밀도지단백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가 여전히 높고 심지어 빈혈과 근감소증까지 겹치는 경우가 있다. 알아야 할 점은 혈중지질이 높아지는 주된 원인은 비게만이 아니라 정제된 쌀과 밀가루가 체내에서 전환되여 생기는 내인성 지방이라는 것이다. 혈중지질을 조절하려는 로인들은 ‘좋은 지방’을 잘 섭취하고 단백질섭취를 늘려 체력을 강화해야 한다.

1. 좋은 품질의 기름 선택하기

동물성 기름(돼지기름, 소기름, 버터 등), 트랜스지방산(식물성 크림분물, 대체코코아버터 등), 반복해서 튀긴 기름을 피해야 한다. 올리브유, 차씨유, 아마씨유, 자소유 등 단일불포화지방산과 ω-3 다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기름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심해어유 속에 들어있는 ω-3 지방산인 EPA는 혈관청소부로 불린다.

건의

집에서는 기름을 여러 종류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발연점이 높은 기름(례: 올리브유, 차씨유, 유채유, 혼합유 등)은 볶음료리에 사용할 수 있고 발연점이 낮은 기름(례: 아마씨유, 자소씨유 등)은 무침료리에 쓰거나 국에 넣어 먹을 수 있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기름을 번갈아 먹어야 한다.

2. 닭알노른자의 억울한 루명 벗기기

닭알노른자 하나에는 대략 200mg의 콜레스테롤이 들어있는데 대부분의 로인들에게는 닭알노른자를 통해 섭취한 콜레스테롤이 혈액 속 콜레스테롤에 미치는 영향이 생각만큼 크지 않다. 닭알노른자에는 레시틴이 풍부해 지방을 유화하고 지방대사를 촉진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건의

고위험 심뇌혈관질병 병력이 없다면 매일 닭알 1개를(흰자와 노른자 함께 섭취)를 섭취하는 것이 안전하고 매우 유익하다.

3. 주식을 바꿔보기

매일 아주 담백하게 섭취하더라도 주식이 흰쌀밥과 면이 위주라면 과다한 탄수화물이 간에서 중성지방으로 전환되여 혈중지질수치가 쉽게 내려가지 않는다.

건의

주식의 구성을 바꿀 것을 건의하는데 최소 1/3~1/2의 흰쌀밥과 면을 오트밀, 메밀, 퀴노아, 잡곡, 감자류 등 잡곡으로 바꿀 수 있다. 이러한 잡곡에 들어있는 β-글루칸 등 수용식 식이섬유는 스펀지처럼 장내 콜레스테롤을 흡착해 체외로 배출되도록 돕는다. 불용성 식이섬유는 변비예방에도 도움이 되여 장건강에 유익하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