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개방대학, 전자오르간 3개 반 개강
发布时间:26-09-02 04:23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1일 오후, 료양개방대학 전자오르간 3개 반이 개강했다.

 

원래 2개 반이였으나 사회적으로 전자오르간 학습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는 이번 학기에 1개 반을 추가 설치했다.

 

년령대별로 보면 중년층과 로년층이 절반씩 차지했고 그중 최저 년령은 38세, 최고 년령은 81세이다.

 

료양개방대학은 2024년 3월부터 윤영애 전 료양직업기술학원 사범학부 음악무용 전공 퇴직교수를 지도교사로 초빙했다.

 

45년간 피아노, 전자오르간, 무용 교수 경력이 있는 윤영애는 성격이 온화하고 인내심이 있으며 책임감이 강하다. 그는 늘 웃는 모습으로 학생들을 대하면서도 학생들의 기초 수준을 잘 파악한 후 오선보 읽기부터 전자오르간 연주까지 단계별로 지도해 많은 사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윤영애는 료양개방대학에서 전자오르간 수업을 맡는 한편, 민족무용반 3개 반을 지도하고 있으며 일부 중소학생들과 2개 유치원 교사들의 무용과 피아노 수업도 맡고 있다. 또한 예술대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피아노, 무용과 음악리론 과목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