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시애심조학자원봉사협회, 궁장령구 탕하학교에 교복 110벌 기부
发布时间:26-09-02 04:23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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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9월 1일, 료양시애심조학자원봉사협회 회원들은 궁장령구 탕하학교를 찾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1만여원 가치의 교복 110벌 기부했다.
왕홍업 교장은 감사인사를 전하며 "학교는 협회의 온정을 전교 사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에게도 전해 애심인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잊지 않도록 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품행이 단정한 나라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잘 교육할 것"이라고 전햇다.
학생대표는 "애심인사들의 마음을 잊지 않고 더욱 학습에 매진하여 장차 사회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협회 관계자는 "학생들이 가정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학업에 열심하며 림하며 나라의 유용한 기둥으로 자라나야 한다"고 당부했다.
몇해 전부터 협회에 가입한 김선화 전 료양시조선족학교 당지부 서기는 이날 기부행사에 참여해 유일한 조선족 회원으로서 모범 역할을 보였다. 특히 5살 외손자는 "나도 외할머니 따라갈래요", "나도 우리 또래들에게 선물할래요" 하며 자기의 놀이감이 담긴 박스를 끌고 앞장서기도 했다.
꼬마에게서 수백원 상당의 여러가지 어린이 놀이감을 받아안은 학교 유치원 교사들은 "참 기특한 아이네요. 고마워요" 하며 감동을 금치 못했다.
료해에 따르면 협회는 올해 3월에 료양현 류호진학교에 1만원 가치의 책가방 등 학용품을 기부했고 6월에는 백탑구 태자하소학교에 수만원 가치의 도서를 기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