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양개방대학 민족무용반, 조선족 무용 초·중급반 개강
发布时间:26-09-02 04:23
发布人:白一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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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소식 오정국 특약기자] 8월 31일, 료양개방대학 민족무용반의 조선족 무용 초급반과 중급반이 개강했다.
한족, 만족, 조선족 등 여러 민족 20명으로 구성된 초급반에는 안산시에서 온 한족 수강생 2명도 포함되여있다. 초급반은 오전 8시 반부터 10시까지 <천송이 만송이> 노래에 맞춰 조선족 무용의 기본자세를 반복적으로 련습했다.
중급반은 지난 학기에 배운 조선족 무용 기본자세를 복습한 뒤, 오전 10시부터 11시 반까지 <양산도> 노래에 맞춰 부채춤을 배웠다.
윤영애 지도교사는 초급반, 중급반의 수업내용에 따라 반복적으로 시범을 보였고 참가자들은 높은 열정으로 조선족 무용을 습득했다.
수업에 앞서 윤영애 지도교사는 "학교는 민족단결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 여러 민족이 모인 민족무용반은 하나의 민족대가정이다. 서로 존중하고 단결우애하면서 민족무용을 잘 배워가기를 바란다"며 민족단결진보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