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최년소 신입생 겨우 13세? 관련 대학 응답
发布时间:26-09-01 09:23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최근 사천 락산사범대학의 ‘2026년 최년소 신입생이 13세’라는 소식이 온라인상에서 퍼져 관심을 모았다.

보도에 따르면 락산사범대학이 8월 28일 발표한 2026년 신입생 데터에 따르면 올해 최년소 신입생은 2013년생으로 13세이며 최년장자는 1996년생으로 30세이다.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17세에 달했다.

기자가 락산사범대학 관계 부서로부터 확인한 결과 ‘2026년 최년소 신입생이 13세’라는 정보는 사실이였다.

해당 부서 직원은 해당 학생은 장애인 단독모집 위탁교육을 받는 전문대학생이며 다른 학교에서 3년간 교육을 받은 후 락산사범대학에 왔다고 밝혔다. “학생의 신분증을 통해 확인한 나이로 만 13세가 조금 넘어 14세에 가까운 나이이다.”

이 직원은 올해 신입생 중 30세 신입생도 관심을 받고 있다며 “제대군인 대상의 전문대학-본과 전형으로 우리 학교에 입학한 이 학생은 여러해 군복무를 하는 동안 원 학교의 학적이 계속 유지되였으며 제대후 관련 정책에 따라 본과과정으로 편입되였다.”라고 설명했다.

이 일은 네티즌들 사이에 다양한 토론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네티즌들은 13세의 나이에 대학생활과 학업에 적응할 준비가 되였는지 의문을 제기했고 학교에 영재반이나 특별양성 관련 계획이 없다면 어린 신입생을 부각시키는 것은 관심을 끌기 위한 것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학업교육 외에도 학교가 조기 입학한 학생들에게 적합한 성장지원을 제공해야 한다고 제안했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