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발전 향상을 위한 ‘15.5’ 행동계획 가동
发布时间:26-09-01 09:22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최근 교육부, 국가발전개혁위원회, 민정부, 재정부, 인력자원사회보장부, 국가위생건강위원회, 중국장애인련맹 등 7개 부문에서 공동으로 <특수교육발전 향상 ‘15.5’ 행동계획>을 발부했다고 한다. 이 계획은 ‘15.5’기간 특수교육의 질 높은 융합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고품질 특수교육체계를 보완했다.

행동계획은 2030년까지 적령장애아동의 의무교육입학률을 97% 이상으로 유지하고 특수교육보장기제를 끊임없이 개선하며 특수교육의 디지털화와 스마트화 수준을 점차 높여 특수교육의 질 높은 융합과 보편적 발전구도를 기본적으로 형성한다고 제기했다.

행동계획은 5가지 중점임무를 명확히 했다. 첫째, 자원을 확장한다. 특수교육자원 공급을 확대하고 장애아동 교육배치를 최적화하며 장애학생의 진학경로를 원활하게 하여 장애 아동과 청소년의 교육기회를 충분히 보장한다. 둘째, 품질을 높인다. 특수교육과정의 교육개혁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자페아동 교육수준을 신속히 향상시키며 특수교육전공 지원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장애학생의 직업교육과 취업련계발전을 통합적으로 추진한다. 셋째, 디지털화를 추진한다. 특수교육 디지털화 구축을 적극 추진하고 인공지능을 활용한 특수교육발전방안을 모색한다. 넷째, 보편혜택을 강화한다. 특수교육경비투입기제를 공고히 하고 보완하며 특수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특수교육 교사대오 양성을 강화하며 특수교육의 보편적 발전을 촉진한다. 다섯째, 교류를 촉진한다. 특수교육의 대외협력경로를 확대하고 특수교육의 대외교류수준을 향상시킨다.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