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7개월 전 성 대외무역 수출입 규모 력대 동시기 최고치 기록
发布时间:26-08-18 03:44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8월 14일, 심양세관 데이타에 따르면 올해 전 7개월 전 성 상품무역 수출입 총액은 동기 대비 5.2% 증가한 4,604억 3,000만원으로 력대 동시기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중 수출 규모는 2,634억 8,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2.2% 증가했다.

 

료녕 수출 제품의 혁신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데이타에 따르면 전 7개월 우리 성 전기기계 제품의 수출은 1,405억 1,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8.6% 증가했으며 전 성 수출 총액의 53.3%를 차지했다. 집적회로 수출은 138억 8,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7.7% 증가, 전공 기자재 수출은 122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7.3% 증가, 자동차 부품 수출은 93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0.3% 증가, 자동차 수출은 59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7.8% 증가했다. 칩에서 전기 설비, 부품에서 완성차에 이르기까지 료녕 제조는 부단히 가치사슬의 상류로 도약하고 있다.

 

전통 수출 품목도 눈부신 성과를 보였다. 농산품 수출은 215억원으로 동기 대비 14% 증가, 기본 유기화학품 수출은 111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5.8% 증가했다. 로동 밀집형 제품 수출은 181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3% 증가했고 강재 수출은 199억 9,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2.2% 감소했다.

 

민영기업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4.7% 증가한 2,366억 5,000만원으로 전 성 대외무역 총액의 51.4%를 차지했다. 국유기업 수출입 규모는 686억 7,000만원으로 성장률이 13.8%에 달해 3가지 주체중 성장속도가 가장 빨랐다. 외상투자기업 수출입 규모는 1,543억 6,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3가지 주체의 동시 성장은 료녕 대외무역의 탄탄한 기반을 반증한다.

 

무역 파트너 방면, 아세안이 우리 성 최대 무역 파트너 지위를 유지했다. 전 7개월 아세안 대상 수출입 규모는 동기 대비 20.5% 증가한 842억 7,000만원으로 전 성 수출입 총액의 18.3%를 차지했다. 2위 무역 파트너인 유럽련합 수출입 규모는 741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0.5% 증가했으며 전 성 수출입 총액의 16.1%를 차지했다. 한국 대상 수출입 규모는 365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7.3% 감소했다. 동시에 신흥시장 개척 속도가 현저히 빨라졌다. 라틴 아메리카 대상 수출입 규모는 369억원으로 동기 대비 17.3% 증가했고 아프리카 대상 수출입 규모는 262억 4,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86% 증가했다. 전통시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신흥시장이 부상하면서 료녕 대외무역의 ‘협력 네트워크’가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수입 방면, 대종상품의 수입은 780억 1,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9.9% 감소했으며 동시기 전 성 수입 총액의 39.6%를 차지했다. 전기기계 제품 수입은 556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0.6% 증가했으며 동시기 전 성 수입 총액의 28.3%를 차지했다. 그중 자동차 부품 수입은 158억 5,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3% 증가했다. 농산품 수입은 264억 2,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13.5% 증가했고 그중 식용 수산품 수입은 104억 7,000만원으로 동기 대비 64.5% 증가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