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 즐기는 사람 VS 웨이트운동 즐기는 사람, 누가 더 장수할가?
发布时间:26-08-17 03:19
发布人:崔秀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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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에서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매우 좋아한다. 일부 사람은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을 즐기고 어떤 사람은 웨이트(举铁)와 같은 저항운동을 좋아한다. 혹시 매일 땀을 흠뻑 흘리며 달리는 사람과 웨이트를 하면서 푸른 힘줄이 도드라진 사람중 누가 더 장수하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여러차례 대규모 장기연구가 유산소운동과 저항운동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놀랍게도 모두 같은 결론을 보여주었다.
달리기를 좋아하는 사람과 웨이트를 좋아하는 사람 누가 더 오래 살가?
2022년에 《영국운동의학잡지》에 약 10만명의 성인(평균 년령 71.3세)을 9.6년간 추적한 대규모 연구결과가 발표되였으며 다음과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만 하는 그룹은 전체 사망위험이 32% 감소했다.
· 웨이트 등 저항운동만 하는 그룹은 사망위험이 9% 감소했다.
· 유산소운동과 저항운동을 모두 하는 그룹은 사망위험이 무려 41%나 크게 낮아졌다.
같은 해, 《영국운동의학잡지》에 발표된 또 다른 분석에 따르면 매주 30~60분간 저항운동(례하면 웨이트, 스쿼트)을 하는 그룹은 전체 사망위험이 10~17% 감소했고 심혈관질환, 당뇨병, 페암 위험도 동시에 감소했다.
핵심은 저항운동과 함께 달리기와 같은 유산소운동(주당 150분 이상, 중간강도)을 병행하면 전체 사망위험이 약 40% 감소한다는 것이다.
여러 연구결과가 아주 명확하게 말해주다 싶이 달리기와 웨이트는 대립관계가 아니다. ‘유산소운동+저항운동’이야말로 장수로 가는 최적의 조합이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