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알레르기약, 의존성 생기니 되도록 복용하지 말아야 한다?
发布时间:26-08-17 03:19  发布人:崔秀香    关键词:   

이런 견해는 정확하지 않다.

항알레르기약물(주로 항히스타민제)은 생리적 중독성이 없으며 림상에서 흔히 사용되는 2세대 항히스타민제(례하면 로라타딘, 세티리진)는 안전성이 매우 높아 아편류 약물이나 진정수면제와 같은 중독기전을 갖고 있지 않다.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알레르기성 질환의 경우 약을 규범적으로 복용하면 오히려 ‘먹으면 먹을수록 더 의존하게’ 되는 것이 아니라 알레르기증상을 완화하고 증상의 반복적인 재발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반대로 ‘의존’을 우려해 스스로 약을 끊으면 병세조절이 잘 되지 않아 삶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물론 어떤 약물이든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정해진 기간과 용량에 맞춰 사용해야 하며 장기복용이 필요한 경우에도 무턱대고 약물복용을 거부할 것이 아니라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치료계획을 평가받는 것이 좋다.

래원: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