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룡정축구구락부, 중한 축구인재 국제양성통로 구축
发布时间:26-08-11 07:40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연변룡정축구구락부와 한국국민대학교의 전략적 협약 체결식이 최근 룡정시에서 열렸다. 량측은 협력하여 국제화 축구 후비 인재 양성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중한 련동의 청소년 양성 발전을 위한 새로운 모델을 혁신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량측은 한국국민대학교 체육학원의 교육 자원과 연변룡정축구구락부의 성숙한 직업 청소년 양성 체계를 통합하여 ‘학력교육 + 직업훈련 + 국제교류 + 직업승진’의 일체화 양성 경로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매년 전국에서 16세에서 20세 사이의 우수한 축구소년 20~25명을 선발하여 한국에서 더욱 깊이있는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수강생들은 본과 이상 전공에 진학할 수 있으며 동시에 체계적인 전문 훈련에 참여하여 한국 대학의 최고 리그에 출전할 기회를 갖게 된다. 료해에 따르면 첫번째 선수 선발 사업은 2026년 12월부터 2027년 3월 동계훈련 단계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 프로젝트는 명확하고 완전한 인재 송출 기제를 통해 해마다 해외 집중 훈련 제대에서 최소 5명의 우수 선수를 선발하여 연변룡정축구구락부 1선팀으로 승격시킬 계획이다. 또한 5년간 100명 이상의 국제화 축구 인재를 양성하고 유망 선수는 국내 각급 직업 리그와 한국 축구계에 송출할 예정이다. 직업 경기장에 나서지 못한 수강생들을 위해 협력 량측은 석사 및 박사 과정으로의 진학 경로를 제공하여 선수들의 미래 발전 가능성을 넓혀줄 예정이다. 체결식 당일 연변룡정축구구락부는 정식으로 한국국민대학교 체육학원 김현상 교수를 축구팀 청소년 양성 총감으로 초빙하여 해외 전문 감독팀의 력량을 더욱 강화했다.

연변룡정축구구락부 장문길 리사장은 이번 협력이 체육강국, 축구 개혁 발전의 전략적 배치에 부합하며 축구의 현지화 청소년 양성과 국제화 교육의 융합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 구락부와 국외 전문 체육대학교의 심도있는 협력은 동북지역은 물론 전국 축구 청소년 양성에 모범을 제공하고 중한 체육, 문화, 교육 교류를 부단히 심화시키며 연변 축구산업의 고품질 장기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길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