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 생산 생활 질서 전력 회복
发布时间:26-07-17 11:29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태풍 '바비'의 영향으로 우리 성내 각 지역에서 강한 폭우가 발생하면서 일부 도로가 파손되고 농전이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전력 고장이 발생했다. 피해 상황을 신속히 수습하기 위해 최근 며칠간 우리 성 교통운수, 농업농촌, 전력 등 부문은 신속하게 현장으로 달려가 밤샘 복구 작업을 펼치며 주민들의 생활 생산 질서 회복에 진력했다.

 

성내 각지 교통운수 부문은 도로 복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7월 15일, 철령시 서풍현 성도 평환선 K80 지점 도로가 파괴되여 로더와 굴착기가 긴급 복구에 서두르고 있다. 지속적인 폭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하면서 도로가 파괴되여 지역 주민들의 이동에 큰 불편을 조성했다.

 

서풍현교통운수국 관련 관계자에 따르면 피해 발생 즉시 현지에 긴급 복구팀을 투입하여 도로 복구 작업을 신속히 진행하며 도로 복구 작업을 다그쳤다. 현재 복구 작업은 질서있게 추진중으로 16일까지 복구를 완료하고 통행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폭우로 인해 우리 성의 일반 간선도로 총 11개 구간이 중단되였다. 피해 지점은 주로 무순, 철령, 조양 3개 시에 집중되였다. 피해 발생후 성교통운수청은 지속적으로 상황을 조률하며 '선 간선, 후 현향, 선 중점, 후 일반, 우선 통행 확보후 원활'이라는 원칙에 따라 각지를 지휘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동시에 기술 전문가와 특별 작업반을 무순, 본계, 단동, 철령 등지로 파견하여 현장에서 홍수 방지 및 긴급 구조, 도로 통행 보장 등 작업을 지도했다.

 

현재까지 성내 각급 교통운수 부문은 루적 4,556명의 도로 유지보수 및 집법 인원과 2,123대의 차량을 투입하여 24시간 순찰과 위험 요소 제거 작업을 펼쳤다. 복구 인력 1,756명과 중장비 547대를 동원하여 도로기반 보호 시설 파손, 도로의 진흙, 경사면 락석 등 수해 피해 865건을 적시에 처리했는바 2차 재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고인 물이 빠지면서 료녕전망의 복구 작업이 시작되였다. 국가전망유한회사는 '전국이 하나의 네트워크'라는 원칙 아래 자원을 일괄 조정하여 흑룡강, 길림, 천진, 하남, 산서, 하북, 내몽골 7개 성(시, 구)에서 546명의 복구 인력과 65대의 응급 발전차를 료녕으로 긴급 파견했다.

 

성외 지원과 함께 국가전망 료녕전력은 성내 응급 복구팀, 장비, 물자의 상호 지원을 체계적으로 조직했으며 성내 11개 지급시 전력공급회사에서 348명의 배전 복구 인력을 선발하여 심양, 무순, 철령 3개 지역으로 파견해 응급 발전 및 고장 복구 조치를 전력으로 시행하며 복구 작업을 가속화했다.

 

복구 작업에서 국가전망 료녕전력은 '아파트 단지별 1개 방안, 1개 작업팀, 1명 현장 총지휘관, 1명 전담 안전 감독관'의 작업모식을 실행하고 확장 써비스를 제공했다.

 

7월 15일 15시 기준 료녕 전력망의 주요 계통은 정상 운영중이며 16개 변전소 케이블 도랑과 구역내에 소량의 고인 물이 있어 모두 배수 작업이 진행중이며 침수 위험은 없다.

 

농업은 민생의 근본으로 폭우 이후의 농업 생산 상황이 가장 큰 관심사다. "현재 일부 저지대에 침수 상황이 포착됐으며 배수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몇년 전 건설된 고표준 농전이 배수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철령시 창도현 양우(阳宇) 농기계 써비스 전문합작사 리사장 리충화는 얼마 전 비를 뚫고 봄밀을 수확하고 대두를 파종했으며 지금은 비가 갠 틈을 리용해 배수와 엽면 시비 작업을 쉬지 않고 진행중이라고 전했다.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우리 성 광범위한 지역에 폭우가 내려 농업 생산에 부정적 영향을 미쳤고 주로 농작물 피해, 시설 농업 손상, 양식 위험 등에 집중되였다. 여러 지역의 농업농촌 부문은 통지를 인쇄발부해 재배업 재해 대비 및 생산 복구를 지도하고 농업 과학연구기관은 전문가팀을 생산일선에 파견하여 재해 경감 기술 써비스를 제공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