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2025년도 국가과학기술상이 발표된 가운데 총 258개의 프로젝트와 11명의 과학기술 전문가가 선정되였다. 7월 9일, 성과학기술청에 따르면 료녕성은 총 18개 프로젝트가 국가과학기술상을 획득했으며 그중 주관 프로젝트는 8개로 전국 8위를 차지했다. 수상 규모와 질 모두 지난 평선에 비해 대폭 제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8개 주관 프로젝트는 각각 국가자연과학상 2개(1등상 1개, 2등상 1개), 국가기술발명상 3개(모두 2등상),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개(모두 2등상), 전용 프로젝트 1개(기술발명상 2등상)를 수상했다.
7개 통용 프로젝트에는 단원자 촉매, 복잡 동적 시스템 스마트 최적화 리론 및 방법, 차세대 대규모 전바나듐 흐름 전지 관건기술 및 응용, 심해 천부 가스 하이드레이트 함유 지층 탐지 및 시추 채굴 안전 평가 관건기술 및 응용, 항공엔진 주동 안전 통제 관건기술 및 응용, 대형 로천광산 친환경·스마트·안전·고효률 채굴 관건 기술 및 응용, 전 해역 선박 자률 위치 항법 관건기술 장비 및 응용 등이 포함되였다.
그중 단원자 촉매 프로젝트는 중국과학원 대련화학물리연구소 장도 원사의 주관하에 완성되였으며 국가자연과학상 1등상을 획득했다. 이는 료녕성이 5년 만에, 력대 두번째로 해당 상을 수상한 것이다. 차세대 대규모 전바나듐 흐름 전지 관건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는 대련화학물리연구소 리선봉 연구원의 주관하에 완성되였으며 국가기술발명상 2등상을 수상했다.
복잡 동적 시스템 스마트 최적화 리론 및 방법, 대형 로천광산 친환경·스마트·안전·고효률 채굴 관건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는 각각 동북대학의 정진량 교수, 고효미 교수의 주관하에 완성되였으며 각각 국가자연과학상 2등상과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을 수상했다. 심해 천부 가스 하이드레이트 함유 지층 탐지 및 시추 채굴 안전 평가 관건기술 및 응용, 항공엔진 주동 안전 통제 관건기술 및 응용 프로젝트는 각각 대련리공대학 송영신 교수와 손희명 교수의 주관하에 완성되였으며 모두 국가기술발명상 2등상을 수상했다. 전 해역 선박 자률 위치 항법 관건기술 장비 및 응용 프로젝트는 대련해사대학 호청 교수의 주관하에 완성되였고 국가과학기술진보상 2등상을 수상했다.
성과학기술청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전했다. 이번 수상 프로젝트는 주요하게 친환경 촉매와 에너지 저장, 공업 스마트 및 안전 등 분야에 집중되였다. 앞으로 우리 성은 고수준 과학기술 성과에 대해 정책 지원을 제공하고 과학연구, 중간시험에서 산업화 전체 사슬까지 련결하여 실험실 성과가 신속하게 제품으로 전환되고 산업을 형성하도록 추진함으로써 료녕 경제 사회 발전에 과학기술 혁신 동력을 부단히 주입할 예정이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