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AI 제품 해외 진출로 전 세계에 혜택 제공
发布时间:26-07-14 11:37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2026 글로벌 디지털 경제 대회'의 부대 행사중 하나인 '2026 디지털 경제 산업 박람회'에서 인공지능(AI)을 탑재한 다양한 제품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어모았다.

 

주초 관웨이(观薇)스마트테크(북경)회사 비즈니스 매니저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중의학 진료의 디지털화·표준화·스마트화를 이뤘다. 명의의 실제 처방 사례를 발굴해 처방을 보완함으로써 의료, 강양(康养) 령역의 응용 능력을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바이트댄스의 틱톡은 100여개 국가에 진출했고 파운데이션 모델 더우바오(豆包) 글로벌 버전 돌라(Dola)도 리용객의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즈푸(智谱)AI는 싱가포르,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에서 파운데이션 모델 인프라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처럼 중국의 AI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AI 제품으로 새로운 활로를 확장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중국이 자체 혁신 능력을 끌어올려 글로벌 경제 발전을 더욱 균형있게 촉진하고 있다는 평가도 나왔다.

 

강소연 중국사회과학원대학 교수는 AI 모델이 애초에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되기 때문에 국내에서 규모 및 힘을 키운 후 해외진출하는 제조업 시대와 완전히 다른 개념이라고 짚었다.

 

조 웨인먼 미국 국제미래산업연구원 원장은 중국 특히 북경이 다수 기술 령역에서 세계 선두를 달리고 있다면서 이는 경제 진보와 생활 수준을 기하급수적으로 향상시키며 중국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말했다.

 

로향동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 부회장은 "스마트 도시 거버넌스에서 디지털 문화관광 상호련결, 온라인 민간 교류에서 산업간 협력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기술이 경계를 허물고 있다"면서 "도시간 시공간적 제약을 뛰여넘는 왕래가 가능해지면서 한층 더 전천후·전방위적으로 련결되고 있다"고 말했다.

 

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