료녕성, ‘묵은 장부’ 정리로 발전의 새 기회 마련
发布时间:26-07-07 11:02  发布人:白一婷    关键词:   

7월 4일, CCTV는 <유휴 자산 활성화하고 오류 허용 메커니즘을 보완… 료녕성 '묵은 장부' 정리로 발전의 새 기회 마련하다>란 보도를 통해 우리 성의 '묵은 장부' 정리 특별사업 신속 추진을 집중 조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새 관료가 '묵은 장부'를 외면하는 것"은 지역 발전 과정에서 축적된 력사적 부담이자 현재 고품질발전을 추진하는 데서 반드시 넘어야 할 장애물로 지적됐다. 료녕은 '묵은 장부' 정리 특별사업을 신속히 추진해 장기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력사적으로 남겨진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이에 료녕성발전개혁위원회는 8개 중점 분야의 장부에 대해 세분화 분류를 진행했다. 여기에는 유휴 공장, 소비 기반시설, 농업 기반시설 등이 포함되였으며 14개 지급시의 상황에 대해 귀납 정리를 진행했다. 장부에 포함된 기반시설 분야 프로젝트만 1,000개 이상이다.

 

우리 성은 행정 사업단위의 유휴 자산 활성화, 유휴 토지 처리, 중단 및 지연 건설 프로젝트 활성화 등 일련의 문건을 련이어 출범했다. 동시에 기반시설 자산 활성화 관련 특별사업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각 부서의 력량을 통합함으로써 성급 사전 심사를 추진하는 작업 메커니즘을 공동으로 모색했다.

 

올해들어 우리 성은 성소속 국유기업 유휴 자산 165건, 기반시설 유휴 자산 73곳, 유휴 토지 131종(宗), 장기 방치된 미준공 건물 프로젝트 34개를 활성화했다. 잠들어있던 자산이 도시 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주입했다.

 

료녕에는 유휴 자산, 공장 이전 등 문제 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지만 정부 공신력에 엄중한 영향을 끼치는 문제도 존재한다. 례하면 정부 투자유치 약속 불리행이나 중소기업 대금 체불 등 루적된 문제에 대해서도 우리 성은 현재 정리 작업을 가속화하고 있다.

 

료녕성공업정보화청에 따르면, 전국 계약 위반 및 중소기업 대금 체불 신고 플랫폼을 통해 접수·처리된 체불 관련 민원 5,623건 가운데 4,430건이 6월말 기준으로 이미 처리 완료되였다. 현재 전화 상담 및 신고 건수는 지난해 일평균 20여건에서 현재는 한자리 수로 감소했다.

 

료녕성공업정보화청은 역압박 메커니즘(倒逼机制)을 구축했다. 이를 통해 관리 절차, 투자 유치 절차, 재정 관리가 한건의 체불을 처리할 때마다 점차 정비되고 표준화되도록 했으며 동시에 기업들에게 '정부는 약속을 지킨다'는 신호를 보내 동일한 체불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또한 료녕성은 '신임 관료도 전임자의 숙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적극 추진하며 일부 간부들의 책임 회피·전가, 부작위의 고질병을 다스리고 있다.

 

'묵은 장부'는 민생과 직결되고 비즈니스 환경과도 맞닿아있다. 책임을 미루고 방치하는 행위는 본질적으로 옳바른 치적관의 상실에서 비롯된다. 료녕성은 목록 페쇄 루프와 강력한 감독으로 간부들이 직무를 계속 수행하도록 강요하고 력사적 난제를 과감히 수용하며 과거의 약속을 리행하도록 함으로써 시민의 걱정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경제 발전의 장애물을 제거하고 일관된 신뢰로 장기적인 발전의 기초를 다지고 있다.

 

료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