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대동회 특허상품 체험점 오픈
发布时间:26-07-01 10:46  发布人:金昌永    关键词:   

6월 29일, 2027 장춘대동회 개막 200일을 맞이하여 특허상품 체험점(特许商品体验店)이 오픈했다. 체험점에서는 ‘길빙(吉冰)’과 ‘길설(吉雪)’을 포함한 새로운 빙설 시리즈 특허상품이 선보였다. 이 상품들은 대회의 정신과 길림성의 빙설 문화 그리고 장춘의 도시 특색을 깊이 융합하여 제작되였으며 기념 및 소장 가치를 동시에 갖췄다.

매장에 들어서면 ‘길빙’과 ‘길설’ 모양의 인형이 눈길을 사로잡는 가운데 각종 블라인드 박스(盲盒) 상품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전국에는 약 50곳의 특허상품 오프라인 판매점이 설치되여 있으며 360여종의 특허상품 심사가 완료되였다. 이 중 260여종의 제품이 이미 출시되여 판매 중이다. 이번 매장 오픈과 함께 40여종의 특허 신제품이 출시된 가운데 다수의 신제품이 생산에 들어갔으며 순차적으로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특허상품 체험점은 다른 매장들과 비교할 때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은 대회 특허상품을 단순히 전시하고 판매하는 것을 넘어 대동회의 문화를 알리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달하는 기능도 수행한다.

체험점에는 상품 구매, 제품 개선 제안 등을 처리하는 전담 직원이 배치되여 있으며 단체 구매, 선물용 포장, 수장품 지식 소개, 테마 혜택 이벤트 등 다양한 부가 써비스도 제공한다.

대동회 조직위원회 시장개발부 관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앞으로 특허 상품의 소매망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제품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 ‘빙설’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대회만의 특색과 장춘의 독특한 도시 미학이 어우러진 문화 창의 상품을 정성껏 만들어나갈 것이다.  이를 통해 빙설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장춘의 이야기를 전하는 ‘특별한 명함’을 만들어가겠다.”

/길림일보